성근이 오빠, 태갑이 오빠와 함께 했습니다~!
자신감있는 삶에 대해서 나눴어요.
-하나님께서 준비시켜 주실 것을 믿고 기도로 기다리는 삶!!
특별히 성근이 오빠는 직장문제에 대해서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기다리고 싶다고 하셨어요. 태갑이 오빠 역시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부실 것을 믿기에 기다리신다고 하네요. 저도 앞으로 저의 진로 문제를 주님께서 이끌어 주실 줄 믿고 기도로 기다리고 싶어요.
이사야 7장 말씀을 보면 아하스 왕이 이렇게 말해요.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치 아니하겠나이다. 여호와를 시험치 아니하겠다는 아하스의 말은 얼핏 보면 겸손함의 고백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주님께 구하지 않는 자기 힘으로 모든 것을 해보려는 교만함의 고백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계속 되는 죄악에 엄격한 심판의 잣대를 적용하시면서도 항상 회복의 여지를 남겨놓으시는 주님께 감사함으로 기도하고 연약함을 가지고 나아가는 한 주가 되기를 기도했어요.
성근이 오빠: 자신감과 겸손함을 가지고 잘 기다릴 수 있도록
태갑이 오빠: 담대함을 가질 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
유승: 아빠의 구원과 진로에 대하여 기도로 기다릴 수 있도록
목장 전체 기도 제목: 11.28까지 우리 모두 전도를~!!!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