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일 효선 목장
작성자명 [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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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4.11.16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시편51편6절)
주일날이후 지금 까지 제 머리속과 입에 맴도는 성경구절입니다. (시편 51편 읽기만 해도.. T T ) 신실했던 이사야가 거룩하신 하나님앞에 섰을때 자신의 중심에 있는 죄를 보게 되고 애통하게 고백할수 밖에 없었던것 , 세상의 모든것을 갖춘 왕 다윗이 엄청난 죄앞에서 하나님께 나아갈수 있었던거 .. 아간의 죄로 흔들릴수 밖에 없었던 이스라엘과 여호수와가 다시 아이성으로 나아갈수 있었던거... 조금씩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하나님앞에 선 우리의 모습을 너무나 제시해주는듯하여 마음이 떨렸습니다.
요즘 하나님의 진노가 장난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의 열씸이 그 손을 쉬지 않으십니다. 그러한 하나님앞에 정말 가난하고 곤고한 맘으로 떨린맘으로 나아갈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나아갔을때 . 이미 예전에서부더 말씀해오셨지만 몰랐던 하나님의 약속이 들리기 시작하는거 아닐지...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과 마음으로 우리목원들이 서로 중보하기로 하였습니다 .
경희언니.. 하나님안에서 쓰임받는 자로서 인내와 열씸을 가지고 정말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하였고, 그러기 위해 정말 나 자신을 말씀앞에서 객관적으로 인식하실수 있도록 기도드리고 계십니다. 직장에서 지혜로이 구별되고, 가족(오빠, 여동생) 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영선이..시험준비를 하면서 많이 조급함과 지침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의 이기심과 열등감을 하나님안에서 볼수 있엇고, 정말 주님앞에서 준비될때까지 기다리고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기도 하고 있습니다. 생활예배 잘 드리고, 가족( 아빠 , 군대간 남동생) 의 구원을 위해 꼭 기도해 주세요.
진희 직장의 일도 많고 최근 세상의 정당치 못한 일에 조금 요동이 있었지만 항상 말씀에 깨어 있어서 요동함이 없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QT 잘하고 말씀 잘 묵상하는 것에 대해 기도해주세요.
효선이도 생활예배 정말 잘 드리고, 나의 윗권세들..( 과장님등등. ) 의 말씀을 하나님의 사자의 말로 받을수 있도록, 형부와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권이 형제는 생일이었는데 못오셨네여. 안타깝당.
직장에서 당직이 많고 할일이 넘 많으시데요.
항상 말씀으로 깨어 계시길 기도해 주시고,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담주에 꼭 뵈요.
그리고 우리 현실이 언니는 못오셨는데, 맡은 직분이 잘 감당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말씀으로 더욱 은혜끼쳐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보고파요..
초전박살, 매복전, 복구전.. 우리 인생의 많은 전쟁이 있고, 과정이 잇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신감있는 자의 모습으로 잘 분별하여 나아가길 서로 기도하는 한주가 되길... 영적 진실성의 결과가 인내와 겸손이라고 하셨죠.. 음 성경말씀이 정말 일관성있네요... ..
그럼 이번 한주 화이링.
(ps 오타수정함..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