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목장에 강윤희(83)가 30일날 캐나다로 떠납니다. 
기나긴 훈련의 시간을 이겨내고 더욱 더 말씀 붙잡고 기다린 끝에 윤희가 밝게
웃으며 떠날 수 있게 되어 저희 목장은 기분 좋은 송별회를 가졌습니다. 졸업할때까지 2년정도 있어야 할 것같다는 윤희말에 희연이는 군대
간 셈 치고 잘 갔다오라는ㅋㅋ 그곳에서 힘써 중수해야 할 부분에 잘 중수할 수 있는 윤희양이 될 수 있게 기도부탁드려요~
기도제목 올립니다~
김지희(83)
: 사촌동생 정현(84)이가 우리들 교회에 출석합니다. 캐나다에서 경제적 여건때문에 한국에 잠시 들어왔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많이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걍팍한 마음 만져주시고 우리들 교회에서 양육 잘 받아 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강윤희(83)
: 캐나다에서 앞으로의 생활이 너무 두렵다는 고백의 기도를 많이 했는데 그 삶속에서 큐티 꾸준히 잘하고 믿음생활 흐트러 지지 않게 잘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희연(86)
:아버지가 주님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박서영(83)
: 동생 박준영(85)이 청년부 수련회에 안간다고 버티더니 수련회 갔다오고 나서는 집에계시는 아버지가 피곤하면 교회가지 말라는 말씀에 피곤하지 않다면서 먼저 교회갈 준비부터 하네요. 미국에 돌아가서도 믿음 생활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현아D(80^^)
: 이제 더이상 회사인이 아니라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학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비전이 확실해 지도록 기도하고 또 중국사역에 대해서도 분별력이 생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