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느헤미야 3:26-32 <끝까지 성별하자>
우리가 성별되어진다는 것은 어디서든 어느때든 누구에게든 I m sorry 하는 것!
우리가 그렇게 끝까지 성별되어지기 위해서는 느디님사람들처럼 가진것 없고 갈곳 없어 나무패고 물긷는 환경이 요새가 되어 수문예배를 날마다 드림으로 항상 성령충만, 이젠 샘이 아닌 강같은 평화를 누리며 흘러넘쳐보내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드고아 사람들처럼 자신이 진 십자가가 너무도 크다보면 내어민 큰망대의 큰 통찰력까지도 허락하시어 다른사람을 위해 섬길수있는 은혜를 주시는 주님. 그렇게 남들을 섬길 때, 이제 마문으로 올라가 특별히 세상 권세와 재물에 초연하여지는 훈련을 통해 여호와를 경외하는 하나님의 자녀된 자만이 통과할 수 있도록 성별해 주신다고 합니다. 그때, 동문 예배가 회복되어지며 아버지가 늘 감사하는사람이건 상처만주는 사람이건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여호와의 임재속에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모든것을 뛰어넘어 하나님께서 들어시는 인생이 되어져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하기힘든 침방관리를 적용! 최고의 성별은 나는 간곳이 없고 모든 공을 공동체에게 영광을 돌리는 함밉갓 문을 통해 모든것이 공동체의 능력으로 나타내져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들의 생각을 바르게 정리해주시는 것은 예수님만이 해주실수 있는 일! 성경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을 통해 탐심, 욕심을 정리해나가는 우리 목장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이란 시간이 우리 목장에게는 눈깜짝할 사이 지나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고 슬픈 나머지 마지막 목장 이벤트(?)를 나름 준비하여 색다른 방식의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방식, 제비뽑기!
처음으로 자신이 자신의 이름을 뽑은 효선언니! 두번이나 뽑았는데 다~ 자신의 이름을 뽑아주는 센스(?)를 발휘하셔서 역시 목장의 시작과 끝나가면서의 자신의 변화된 점을 이렇게 나누는 것이라고 먼저 보여주셨어요.
목자 로서 다시 세워짐을 받고 성숙한 목원들덕분에 쉬다가는 목장같았다고 우리 목원들을 격려해주시며 말씀데로 끝까지 성별되어지자고 나눠주셨어요. 자신도 사람들간,가족들간의 관계에 있어 자신의 욕심이 있는부분은 없는지 계속 구분되어져야 한다고....
언니의 묵묵히 말씀으로 뒤에서 기도해주시는 수고를 우리 목원들,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사랑합니다~!!!
둘째로 뽑힌 수미언니! 하나님 안에서 세움받은 교회안 공동체의 모범답안을 우리들 교회에서 보고 너무 많이 배우고 또 배워가고 있다고 나눠주셨어요. 작년 수술로 인한 언니의 상처에 대해 또 나눠주셨는데 아픔으로 인해 남들의 아픔을 품는 치유의 은사를 허락하신 하나님. 계속해서 언니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다음 한주,제주도 잘 다녀오세요~!!!
사랑합니다~!
셋째로 뽑힌 숙진언니. 다 큰 사람들끼리의 공동체라는 것이 생소했던 첫 목장모임과는 달리 거리낌없이 나누며 자유한 목장에서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고 나눠주셨어요. 그리고 힘든 오픈! 언니가 늘 말씀에 반응하여 하나님께서 늘 우선으로 놓여지는 적용을 위해 우리 다같이 기도할께요~! 경직된 사회(?)속에서 늘 구분되어지는 언니가 되길 기도합니다~! ^^
사랑합니다~!!
넷째 서희~! 부목자로 세움을 받고 전목장에서 목원으로 마냥 내 나눔에 치중하고싶었던 마음을 조용히 목원들의 나눔을 경청하며 받은 커다란 은혜로 뒤바꿔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할수 밖에 없었는데 때와 기한은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리셨다는 말씀처럼 나의 덮어두었던 죄를 드러낼 때를 정하시고 그 기간에 정확히 한치의 오차도 없으신 커다란 사랑을 보게해주시니 더욱 감사할수 밖에 없었던 목장을 영원히 잊지 못할것 같다는 나눔을 했어요.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무지개를 이룬 우리 목장! 사랑합니다~!!
다섯번째 정화! 이젠 세상모임에 가서 어느새 구분되어진 자신의 가치관을 보게된다는 놀라운 간증을 해주었어요. 조금씩 이루어져가는 가정의 구원을 두고 이제는 민감히 반응하며 더욱 성별되어지는 정화를 보니 우리 목장의 새생명, 세례를 받고 시작되어진 그 겨자씨만한 믿음이 어느새 뿌리를 내리고 자라가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했습니다. 정화야~!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여섯번째 복희언니. 자신을 늘 부족하고 믿음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만을 쫓는 언니의 눈망울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사랑많고 그만큼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언니이기에 언니가 인정한 부분인 언니의 내려놓지 못하는 감정이라는 약점을 하나님께서는 충분한 강점으로 부각시켜 쓰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니는 그저 우리 목장에서 묵묵히 들어주시며 우리들의 나눔을 듣고 우리는 스쳐지나가는 조그마한 부분들을 끝까지 기억해주시고 한마디씩 꼭 묻고 건내주시는 말로 우리들에게 귀한 버팀목이 되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일곱번째로 뽑힌 미진언니. 목장의 시작때엔 엉망이었던 자신의 상황들이 말씀안에서 해석되어지고 위로받고 해결되어지는 모든 놀라운 역사들이 우리들 교회 QT의 힘이라고 제차 강조해주시면서 모든 예배가 회복되어지고 공동체에 이렇게 붙어만 있으면 하나님께서 그것만에라도 기뻐하실거라고.....
늘 민감하게 모든 목원들의 필요함을 쫓아 몸을 바쁘게 움직이는 적용을 해준 언니에게 정말 고맙고...영혼구원의 애통함! 언니에게 우리모두 배워야 할 점인것같아요~!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하는거 알죠 언니? ^^
여덟번째 권혜진. 이번이 두번째 목장모임인데도 끝까지 들어주고 참석해줘서 얼마나 귀하고 고마운지.... 우리들교회를 너무나 사모해서 수련회 참석을 시작으로 오게되었다고....그 뒤를 이은 어려운 나눔도 해주며 우리들 교회정착을 위해 기도제목도 내놓아주시고...귀한 혜진을 우리들 교회로 보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계속 한 공동체안에서 보며 더욱 깊히 나눌수있길.....
사랑합니다~!! *^^*
아홉번째로 뽑힌 은진. 목장 처음 시작 때 나의 날카로움에 상처를 몇번받았다는데... 정말정말 I m sorry~!!! ^^;; 입니다~!!
확실히 성별되어져 가고 있는 은진이의 현재 결혼준비과정을 보면서 이렇게 늘~ 하나님만 붙잡고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서 이뤄가는 가정은 분명히 하나님 은혜안에 있다는 확신이 들고....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귀하고....
결혼 이 정말 행복이 아닌 거룩을 향한 길임을 우리에게 보여줘서 너무나 고마워 은진아~!!
그리고 사랑해!!
last but not least~! 열번째 혜정이~!
언변의 은사가 있는 혜정이는 우리목장의 귀한 나눔들과 각자의 변화들, 장점들을 하나씩 찝어주며 우리 머리속에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한편의 영상를 선사해주었어요~!
통찰력과 집중력이 뛰어난 헤정이. 자신의 몇년째 똑같은 기도제목들과 변하지 않는 자신의 모습들에 질력이 나고있을 때, 우리 목장의 막내들 틈에 끼어 맘껏 사랑받고 위로받고 갈수있어서 감사했다고....하지만 하나님안에서 우리는 늘 깎이고 다듬어지고있음을 믿어. 혜정아~! 화이팅~!! 사랑한다궁~!! *^^*
마지막 특별 기도제목
은진: 일대일 양육 순종하며 시간관리 잘할수 있도록...결혼을 앞두고 불안하고 걱정되는 모든것들 기도로 응답받을수 있도록...부모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우리들 교회 초청할 수 있도록...새로운 목장에서도 순종하며 잘 매어 있을수 있도록...
효선언니: 우리들교회에서 가족찬양하는 것과 형부 구원을 위해....배우자 기도...긍휼과 예언의 은사를 구하며 눈물많은 목자가 될수 있도록...사람들을 세워주는 중보기도자가 될수 있도록...
미진언니: 가족의 온전한 구원과 우리들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범사에 하나님과 모든것을 함께 동행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마시고 거짓과 허탄한 것을 멀리하도록...거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복희언니: 주님을 더 깊히 만나고 더 사랑할 수 있도록...가족구원을 위해(부모님, 큰오빠네 가족, 언니가족, 작은오빠 가족...) 배우자 기도(마음에 흔들림 없는 말씀과 평안 주시길...)사명을 깨닫고 그 길을 가도록...
숙진언니: 엄마 마음의 화평을 위해...엄마, 언니의 구원을 위해... 관계에 있어 하나님앞에서 바로서고 이해할 수 있도록....
권혜진: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면서 믿음안에서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는 동역자로서의 배우자를 위한 기도.... 박사과정 진학 잘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학교에서 맡겨주신 학생들 믿음과 실력의 향상을 위해 기도하며 양육할 수 있도록...
정화: 부모님과 남동생 구원을 위해...다음목장에서도 교회에 계속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서희: 힘든 직장에서 회피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진정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비젼을 깨닫을 수 있도록....한국인지 미국인지 계속되는 갈등속에 있는데 하나님께서 있으라고 하시는 곳이 어디인지 구분되어질 수 있도록....언니네 가정의 구원과 엄마의 구원을 위해서....특별히 화,수에 있는 대전대구연주를 위해서 중보기도부탁! ㅡ,.ㅡ 그리고 빼먹은 배우자기도~!! 부탁합니다~!
수미언니: 주님만 100% 순종하며 따를 수 있도록...가족구원을 위해서...배우자 기도...공동체 안에서 QT잘 할 수 있도록...
혜정: 배우자를 구하는 기도에 대해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뜻을 잘 구할 수 있도록... 어머니 말씀에 순종하고 잘 섬겨드릴 수 있도록... 병원안에서 매일 QT하고 전도대상인 간호사, 환자, 의국원들 위해 매일 기도하는 것 빼먹지 않도록.... 올해 안 (~12월31일)에 쇼핑하지 않게....
태국에서 연주로 하나님을 만나고 있을 지은이를 위해서도....오늘 못나온 조혜진을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각자 또 제비뽑은 기도 파트너를 위한 기도는 더욱 눈물로~!! ㅎㅎㅎ
그 기도제목들이 안이루어지면 책임져야하는거 아시죠?? 
귀한 우리 목장. 하나같이 자신의 공은 없이 공동체에게 공을 돌리며 사랑을 전하는 우리 목장. 왠지 함밉갓문을 지나는 오늘의 말씀을 살아가고 있는듯해서 가슴이 뭉클~~! 하지만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 다시 분문으로~!! 한주도 승리해요 우리~!! 아자아자~!!!
그리고 그동안 목장보고서 하루에도 10번넘게 들어와준 우리 목원들~! 우리목장 마지막 보고서를 쓰며 눈물밖에 안나요~! ㅠㅠ
다들 너무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