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빛을 발하는 인물들이시라^^
미모로 뽑은 목장
기도덕에 산모도 회복되시고
나갔던 일년차도 돌아오고 좋아요~ 감사^^
오- 위기자 사진 잘찍었는걸~~ 멋지다!
깜짝이야...조명보고 놀랐다가 위의 두 사진 보고 웃었음. ㅋ
흠. 이번 학기에 효돌 언니 넘넘 이뻐지셨는데,
역시 목장의 힘인 것 같아요. ^^
휴 전도사님 말씀처럼 청년부의 결론은 결혼이라고라고라
모두들 다음 목장 가셔서 좋은 동역자 만나셔요 ^^
위작가~!! 멋진사진 넘 감사~~!!
포샾은사계신분이 수미언니었나?? 지금 제주에계시니....에거...
다들 기도제목들이 속속들어오는것이 하나님께서 일하고계신것을 알려주시는듯해서...
더욱 깊히 더욱 넓게 알게하시려고 그 은혜속에만 거하길 바라셔서 믿음의 씨앗의 강도를 높이시는 하나님. 우리모두 하나님만 경외~!!! 나의 솔직함과 감사함을 제물로...그외엔 성령님께서 해주실꺼에
듬직한 에서 이젠...
사랑스러운 이라는 형용사가 더잘 어울리는 <우리> 위~
역쉬~ 위기자, 카메라 옆에 매고 걸어갈 때 넘 폼 나드니
사진도 예술이구먼.ㅋㅋ
언젠간 혜정의 목장 보고서도 읽고 싶구나.
웬지 서희의 보고서와 쌍벽을 이룰 것 같은...^^
로이터 통신 위기자 .. 수고했어 .. ^ ^ㅋ
넘 잘찍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