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례받은 미녀가 두명이나 함께한 효선언니 목장.
모두 새로 알게 된 분들인데
앞으로의 나눔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여요.
<한 주간 기도제목>
조소형: 수련회 이후 받은 직장은혜와 배우자기도 은혜에 대해서 나누어주셨어요.
특히... 오늘 세례식 때 목사님의 포옹 한번에 많은 위로를 받으심에
우리 모두 부러움과 감동이 뭉클.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갖고 계십니다.
특히 동생 조준형군이 다시 희망을 갖고 살 수 있기를.
그래서 학생이 해야할 생활을 재기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윤정임: 흑발미녀 정임언니. 어머니와 언니의 상처치유를 소망하셨습니다.
특히... 어머니를 품을 수 있는. 품는 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언니의 나눔은 to be continue.
유희원: 일대일양육을 시작한 희원이. 직장을 섬기며, 또 양육까지.
체력적으로 많이 피곤한 모습이었습니다.
일대일양육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했습니다.
수련회에서 회복한 평안이 유지되기를...
권혜진 : 믿는 식구분이 실족하신 사건이 있어 몹시 힘들어하셨던 언니.
특히 오빠의 구원문제를 놓고 기도 부탁하셨어요.
실족한 오빠를 사랑 으로 돌이켜주시길 소망하신답니다.
배우자기도도 플러스!
최효선 : 새벽기도를 하는데 바른 장소와 체력을 놓고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목장을 맡으며 새롭게 진로의 문제도 해결해가셔야 함을
살짝 이야기하셨습니다.
박진희 : 직장을 옮기는 시점에 바른 분별력을 주시기를...
지난 2년간의 거짓된 섬김에 상사분들이 많이 상처받으셨는데 회복되시길.
오빠가 우리들에서 삼일로 교회를 옮겼는데 어디서든 바른 양육 받길 기도합니다.
11시에 모두들... 목장 사람들을 놓고 기도하기로 했어요.
근데 자뻑제목 올리면 혼나나요? 눈치 주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