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목장과의 헤어짐으로 인한 서운함과, 사도행전과 더불어 시작되는 새 목장을
향한 기대로 만난 현실 언니네 목장 식구들의 예수 향기나는 그 첫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말씀요약 - 우리 하나님이 싸우시리라. (느4:15~23)
양문에서 샘문까지 말씀따라 중수하는 우리들, 끊임없이 안팍으로 달려드는 방해를 만날때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공동체 에서 사단의 뜻을 듣고, 마주한 사건과 환경을 보며 지난날 살아온 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며 자기 죄를 회개할 때 우리를 위해 싸워 주셔서 사단의 꾀를 폐하십니다.
사단이 물러가면 더욱 경계하여 역사와 파수를 잘 해야 하는데 역사 를 잘 하기 위해서 평소 자기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영혼구원 을 목적으로 삼고 사는 사람입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인 나팔소리 를 잘 듣기 위해서는 공동체에 속하여 늘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는데, 자기일에만 도취되어 있고 가르치는데만 급급하며 탐욕 으로 눈이 멀면 자기도 망하고 결국 공동체도 망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나팔소리 를 듣지 못하는 우리 식구들을 위하여 우리는 동틀때 부터 새벽녁까지 아무리 힘들어도 말씀의 전신갑주를 벗지 말고 죽음에 이르는 순종 을 해야합니다.
한손은 일을 하고 한손에는 병기를 잡고 평생을 영혼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우리목장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우리의 기도하는 목자 현실언니
의 감동적인 Life story를 시작으로,
톡톡튀는 지은이표 어록을 만들고픈 눈이 넘 예쁜 지은이
,
목사님 말씀이 그냥 좋은 것을 뛰어넘어 이제는 자기 죄를 보게 된다는
긴 생머리에 참한 목소리와 분위기의 현주
,
말못할(거룩한) 한 부분을 간직하고 열심히 성을 중수해 가는..
역시 눈이 예쁜 미나언니
,
나보다 연약한 자에게 늘 관심이 갔고 힘든 친구의 정성어린 전도로
예수님을 만난...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잘 듣는 복희 언니
,
초등 3학년때 한 여선생님의 통성기도를 무조건 흉내내다가 진짜 애통함이 있는
통성기도로 바뀐 저 (미진)ㅋㅋ
의 간략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3. 목자 현실언니의, 오늘 말씀에 입각한 각자 내 고난이 무엇이고
쌓아야 할 성벽은 무엇인가, 기도제목에 대한 주문에...
미나 언니 : 타 병원 원장님의 주체로 의료 선교에 지원했답니다.
이번주 토요일 중국으로 떠나는 언니, 아프간사태로 인하여
복음 전하는데 더욱 경직된 분위기 속에서, 스데반 집사와 같이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처럼 빛나므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길
같이 기도할께요. 잘 다녀 오세요^^
복희 언니 : 2년전 소개받은 사람과의 다시 만남을 통하여, 아직 준비가 안된
자신을 보며 먼저 영적 성전을 잘 중수 해야겠다고.!!
- 부모님, 큰 오빠, 작은 오빠 가족, 언니네 가족의 영혼 구원.
-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길.
- 영적 성전의 중수로 먼저 자신이 준비되며 배우자 잘 분별할 수 있도록.
현주 :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지금까지는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 직장에서는 한손은 일을 하고,
한 손에는 병기를 들고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일하길 원합답니다.
- 직장에서 편하기만을 구하는 것이 아닌, 믿음, 성실, 사랑, 능력으로
영혼구원이 일어나는 직장 되기를...
- 추석을 맞이하여 말씀과 기도로 잘 준비하여 가족들을 대할 수 있도록.
지은이 : 자신안에 숨기는 죄를 오픈해 주었는데, 그것은 바로 엄마에게
함부로 대하지만 그부분에 대해서 죄의식이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닌 죽음에 이르는 순종 으로 엄마를 존중하고
잘 대할 수 있도록.
현실언니 :함께 살게 된 사촌동생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그 만남을 통하여 믿지 않는 가족들과의 새로운 영적 고리들이
생겨나 가족구원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 특별히 명절 때를 대비하여 말씀과 기도로 잘 준비하여
가족 예배드리고 가족들(특별히 아버지) 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미진(저) : 저의 교만함으로 믿음안에서의 교제를 무시했던 것을 회개하고,
이제는 기독교적인 가치관으로 채워진 믿음의 배우자를 구하며
이 땅에서 거룩한 자손을 키워내길 원합니다.
- 가족들(엄마, 동생)의 삶을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말씀을
나누게 하신것 처럼 저의 아버지의 삶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함께 공감
하며 은혜받는 시간을 추석을 통해 가질 수 있도록...
오늘 함께 하지 못한 혜영자매님, 현정자매님, 수미자매님, 성현자매님~
어디 계시와요??
담 주엔 꼬~~~~옥 만나요. 
현실 언니네 향기로운 목장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I ll be 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