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글쓰는 부목자 김형범입니다. ^^
이번에는 헌태 형 목장에서 섬기게 되었습니다. ^^
저희 목장은 헌태형, 저 그리고 명진이 이렇게 세 명이 있는데....
명진이는 오늘 어디 갔는지... 안 보이더라구요 ^^;;
오늘 저희 목장 내탓이야 에 대해서 많이 나누었습니다.
교회에서, 학교에서, 선교단체에서 내탓이야 하지 못하고, 비교하고, 열등감 느끼는 것에 대해서 많이 나누었습니다.
헌태 형과 저 모두 언제나 비교하는 마음, 열등의식 느끼는 마음으로 몸과 마음이 죽어 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정말 주님께서는 모두에게 딱 알맞는 환경과 믿음을 주시는데, 저희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때가 참 많은 것 같아요 ㅠ.ㅠ
주님 날 사랑하시고, 있는 모습 그대로 봐주시는 것에 감사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
다음에는 명진이도 나와서 귀한 나눔 함께 하기를 빕니다. ^^
기도제목 입니다. ^^
헌태 형 - 비교의식 열등감 끊어지게
- 말 실수 한 친구와의 관계가 잘 회복되기를 ^^
형범 - 비교의식 열등감 끊어지게
- 말 실수 한 친구와의 관계가 잘 회복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