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조촐한 우리 목장...
목자 그리고 부목자... ㅋㅋㅋ
나의 바닥을 천천히 더 잘 돌아보라고 엮어 주신 듯... ㅎㅎ
그래도 이번 주엔 특별 게스트로 중국에서 잠시 귀국한 양현성 형제를 붙에주셨네여.
마침 위구르 영상도 봐서 그런지 더 반가웠습니다.
<기도제목>
현성: 1. 동생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중국 간 사이 더 않 좋아진 동생의 상태를 보았습니다.
가정의 사건가운데 신앙의 눈이 뜨이길 바라고
동생을 위해 진실로 기도하는 형이 되길 원합니다.
2. 중국에서의 생활동안 진정으로 영혼을 향한
애통함도 사랑도 없는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다시 바닥부터 이 중국민족을 향한 적용 리스트를 세워서 나아가길 원합니다.
성근: 1. 순간순간의 혈기를 잘 참고 순종하는 한 주 되길...
2. 아직 참여 못한 지환, 진수 형제가 목장에 자라 나와서 변화되어지길...
3. 직장 가정 교회에서 느헤미야 같은 리더쉽으로 삶에 본이 되는 일주일되길...
종율: 1. 주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기에 권리를 포기하고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한 주 되길...
2. 삶의 촛점이 나에서 이 백성을 위한 삶으로 거듭나길...
(가족,가문,친구,동료,목장,공동체 등등 구체적으로 기도하고 섬기는 삶...)
3. 담배문제에 많이 무뎌져있었는데
무뎌진 죄의식에서 깨어나 특히 중독에 대한
회개와 치유의 간절함이 회복되길...
영적 중심을 잃고 내 삶에만 미쳐서
소망 없는 생색에 넘어져 허우적대던 지난 몇 달간 이었네여...
많이 변한 듯 했으나 여전히 나의 완고한 성은 무너지지 않고
거듭남을 향한 발걸음은 더디기만 합니다...
그래도 말씀에 ,공동체에 매어주시고 다시금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뿐... ^^
이 백성을 위해 사는 천국을 누리는 목장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