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목장식구들을 중수하는
우리 이쁜 목장 언니들.
이번 주에도 잘 중수하기로 해요.
소영언니 : 한 주 동안 미뤄둔 이야기가 너무 많았죠?
두두두두... 큐티 적용과 마무리까지. 너무 멋졌어요.
이번 주에 기도 제목은 동생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소망함과.
언니의 배우자감이 언니를 보며 소중히 생각하기를...
그리고 아픈 눈이 정상시력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하십니다.
선희언니 : 제가 겪어보지 못한 일이었는데 언니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가장 친한 친구가 생각나서 많이 뭉클했어요.
목사님 말씀 중에서 가정에서 본이 되는 이가 되라는 말을 들으셨는데
집에서 언니 혼자 믿기 때문에 언니의 가정에서 본이 되기를 바라신답니다.
미술치료에 대한 비젼도 품고 계시는데... 이 길이 바른 길인지 묻고 계세요.
또한 믿음의 배우자를 구하시구요.
정임언니 : 현재의 직장과 역할에 순종하고 있습니다만 바른 비젼을 찾기를...
현재 예술경영 공부에 대하 고민하고 계신답니다.
미국에 가도 엄마를 사랑한 뒤에 떠나길, 백성을 위한 건지 물으세요.
부모님에 대한 긍휼함을 느끼지만 아직 부모님을 엎드려 섬기지 못하고 계시대요.
그래서 사랑으로... 엄마 옆에서 재잘재잘 섬기길 바라신다빈다.
또한 기도 가운데 준비된 사람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가정을 이루길... 하나님 합당하게 생각하시는 배우자를
사모하시기를...
효선언니 : 믿음으로 바로 서서 직장 내에서도 정직하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서길.
복음 전함에 스캔들 더 이상 내지 말고
직장 안에서 부당한 것들에 무작정 호내지 말고 잘 서있길.
집에서 어머니께 말을 잘 안하는데 옆에서 조근조근 재잘재잘
애교와 대화로 이야기하길...
그리고 저 진희는요...^^
이번 달 초에 직장을 옮겨요.
그 동안 너무 힘들어서 몸이 많이 아픈데...
제 몸과 맘이 치유되기를...
그리고 동시에 저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도 함께 치유되기를...
저 역시 기도 가운데 서로 준비된 사람을 만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