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부목자 아름이가 살짝~바쁜관계로 수요예배 후, 제가 오랫만(?)에 보고서 올리려고 들어왔습니다.
아름이의 포맷에 맞게 올려보겠지만 많이 부족할듯~
저희목장은 첫모임 3명, 둘째모임 4명, 셋째모임 6명....
계속해서 완전수 8을 향해 모이고있는 우리. 참 귀하고 감사~!
오늘 첫 목장모임으로 나온 혜정이. 엄청 환영하고 사랑하는거 알지??
바쁘고 정신없는 병원생활과 만성적으로 이젠 직업,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이 되어버린 의사라는 타이틀. 지금 이 시기에 더욱 하나님께서 주신 그 사명을 깨닫고 나아가 그 병원에서 섬김으로 맡은일을 잘 감당하고싶다는 나눔을 해주었어요.
성미는 의사로부터 치료도중 인격적으로 받은 상처가 터져나오며 현재 알레르기 비염때문에 고생, 늘 잔병치레가 많은 자신의 아픔을 살짝 오픈해주었어요. 의사인 혜정이의 위로가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상처회복에 힘이 되었길....
그리고 일대일이 시작되는 성미~! 말씀으로 모든 빈공간이 채워지는 성미되길 기도할께~!!
설#48092;는 홀로지내는 한국생활을 조금 나눠주었는데요~ 늘 고요한 미소로 들어주고 목장에 힘을 실어주는 설#48092;~! 저번주 적용인 QT책사기를 실천하고~ QT도 했다네요~! 우왕~~너무 귀하고~사랑하구~! 늘 기도할께~ 설#48092;야~! ^^
라섹수술을 하고 돌아온 우리 지희~! 윗권세에 순종이 잘 안되는 자신의 모습을 오픈해주며 직장에서, 가정에서 말씀데로 내게 주신 그 백성을 위해 사는 삶으로의 변화되어지길 소망하는 눈물을 예배 내내~보여주어서 그 은혜가 너무 감사했다는.... 우리가 이해하고, 우리가 사랑해야하는것이 때론 불공평하게 느껴지고 아프지만, 내가 느헤미야처럼 본이되는 삶을 살며 이 백성들을 위하는 삶을 살때, 내 곤고함도, 내 아픔도 어느새 다 해결되어지고 치유될것을 믿고 우리 나아가보자~! 화이팅!!~!
아름이는 1대1양육때문에 일찍일어나서 많은 나눔을 못했네요~! 다음주 더 많이 나눠요~! 
전(서희) 일주일 내내 휴가라서 추석을 시작으로 계속 쉬는 와중에 가족들로부터 상처받고 뒤틀린 역기능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무시 잘 당하는 고난의 한주를 목원들에게 짧게나마 나누며 어느새 위로받고있는 내 자신을 보았어요.
어느새 나혼자 아프고있다고 느꼈는데 이렇게 같이 아파해주고 같이 걸어가고있는 형제들 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그것에 대해 감사하지 못하고 내 힘든 상황에만 내가 받는 고통에만 집중하고 있었던 모습을 회개했답니다.
우리 목장을 위해 살아가는 목자가 될수 있도록 더욱 단련되어지고 담대해지는 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해요~!
기도제목
성미: 건강을 위해, 취업을 위해, 아버지와 두 오빠의 구원을 위해..
아름: 엄마의 건강을 위해, 가족에서의 느헤미야 자리를 잘 지키며 본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욕심을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설#48092;: QT잘 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기도. 부모님의 믿음이 자라날수 있도록...
혜정: 병원에서 섬김으로 맡은자리에서 맡은 일 잘 할 수 있도록...
지희: QT잘 할 수 있도록...직장에서 윗권세에 말씀안에서 순종할 수 있도록...
서희: 언니, 형부, 엄마의 구원을 위해...늘 깨어서 기도할 수 있도록...믿음의 배우자 기도.
저희 목장 11시 기도, 잊지 않으셨죠? 매일매일 그렇게 만나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