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 예배에서 Poul Potts 의 동영상을 보았답니다.
한가지 꿈을 가지고 어떤 환경속에서도 여전한 모습으로 묵묵히
제 길을 가는 삶이 얼마나 위대한지 다시한번 가슴깊이 감동을 느끼며,
오늘 사랑하는 우리 목원들은 어떤 꿈을 지닌채 잠들고, 또다시
내일을 맞이 할까요?...
#1.말씀요약 - 음모를 이기는 길 (느 6:1~14)
성벽을 중수해감에 있어 처처의 외적인 방해와 내부의 갈등들을
잘 대처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전쟁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인생에 각양각색으로 다가오는 음모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첫째, 어떤 환경에서도 아직 문짝 달지 않은 자기 위치를 기억해야 합니다.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달지 못하였다고(2% 부족하다고) 깨닫는 사람은
늘 깨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합리화시키는 오노 평지 에서
No!! 를 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나를 위축되게 하는 방해지만 자기자신에 대해서 위축되면 안됩니다.
이것은 사단이 우리의 성벽 중수(가정, 직장, 결혼...)를 방해하는 것임을
알고 공동체 안에서 더욱 힘을 얻어 도비야와 산발랏앞에서 담대히
할 말을 얘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살려면 원칙에 충실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오노 평지 에 갈 유혹은 끊임없이 많은데, 한번의
Yes 로 인하여 인생을 망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작은 원칙부터 잘 지키므로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생활예배
잘 드려서 사단의 음모로 부터 승리하는 우리가 됩시다.!!
#2. 소풍... 양화진으로~
주일은 묘지가 개방되지 않아, 가이드라인 곁에 둘러 서서
비석들을 바라보며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여기, 우리가 있노라고...
우리도 당신들처럼 후세에게 기억되는 믿음의 조상들이 되기를...
당신들 처럼 살고, 그렇게 당신들 처럼 죽을 수 있기를....
부슬부슬 내리는 가을비가 싫지 않은 어스름한 저녁, 100주년 기념교회가
있는 공원 뜰 안에서 우리의 목자 현실언니와 복희 언니, 목원들이
조금씩 준비해온 간식들을 함께 들며,
인생에 있어서 간과할 수 없는 성벽 중수- 결혼, 가족, 직장, 예언기도등-에
대한 진지한 나눔들이 있었습니다.
시시때때로 성령의 감동과 사랑담긴 목자 현실언니의 처방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밤이 새도록 함께 하고픈 맘도 모른 채
모기 들의 끊임없는 방해로 8시쯤에 헤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ㅠ
특별히, 날마다 영육간에 너무나 건강해 지고 있는
혜영자매 로 인해
감사 드립니다. 할렐루야~
도처에 도비야와 산발랏과 같은 음모와 방해 속에서도
주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공동체에 잘 묶여 있는
성현자매 를, 주님 너무나 감사드리며 더욱 강권적으로 붙잡아 주옵소서.!!
특별히 말못할 거룩한 한 부분을 잘 중수해 가고 있는
미나 언니!!
언니와 한 목장되어서 옆에 있을 수 있는 영광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물을 본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복희 언니, 사랑하는 지은이, 사랑하는 현실언니.
우리 지금처럼만 앞으로도 쭈~욱 사랑하며 지내요.^^
#3. 기도 제목
성현자매 - QT시작 했어요.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구원파 에 속해 있는 여동생 부부의 전도축제 초청을 위해.
- 남동생도 전도축제 에 올 수 있도록.
- 승진문제에 있어서 원칙 을 잘 지키며 하나님께
내려 놓을 수 있기를...
미나언니 - 일대일 양육 ( 기존의 신앙생활을 기경하는 기회가 되도록.)
- 바쁜 일정 속에서 시간 관리 잘할 수 있도록.
- 10월 21일 중간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지은자매 - 가족들(제부)의 말에 위축되지 않고 믿음으로 관용할 수 있도록.
- 가정안에서(특히 엄마와의 관계) 역할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복희언니 - 영혼을 사랑할 수 있도록.
- 너무 좋고, 너무 싫은 것들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 아버지의 건강회복과 영혼 구원.
혜영자매 - 육체적, 정신적 건강의 회복. 체력 안배를 위한 노력.
- 무엇을 하더라도 하나님 안에서, 그리고 온전히 맡길 수 있도록.
- 가족의 구원을 위해 감동이 있는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자기 자신에 대해 위축되지 않도록.
현실언니 - 다른 동료의 판단오류로 일을 다시 반복해서 해야 하지만,
화낼 부분과 안낼 부분을 잘 조절하여
늘 예수 향기 품어내는 직장생활 되도록.
- 간경화 가운데 있는 외삼촌의 영혼 구원.
- 고모네 가족들 전도축제 초청.
현정자매님- 음악을 전공 할 학생들을 많이 보내주세요.
- 연주에 기름부어 주셔서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청중들에게 동일한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미 진 - 성옥씨(제자), 불신 결혼 하지 않도록.( 남자친구의 영혼구원과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시더라도 잘 내려 놓을 수 있도록..)
- 김수윤, 송은영. 전도축제에 올 수 있도록.
현주자매, 현정언니, 수미언니는 이번주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하루 속히 향기로운 현실 언니네 목장행전을 함께 써 나갈 수 있기를...
늘 기도하겠습니다.
영실목자님, 초밥 환상이었어요. 앞으로도 종종 부탁해도 될까요~? *^^*
향기론 봄철에 감사, 외론 가을날 감사~
아무리 넘쳐나도 지나치지 않는 말... 감사합니다.
내게 허락된 모든 것들, 때론...아플지라도 전심으로 끌어안고
주님, 감사합니다. 이 한마디로 더욱 풍성해지는 한주간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