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개편한지 한달만에 첫 보고서를 올리는 귀차니스트 김세영입니다
일단 첫 보고서니 만큼 목장 구성원은 소개 해드리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저희 목장은 목자인 민철이 형(79)를 필두로 환상싱어 동성이형(79) 작은 공 다루시는 종우형(80)
부산 사나이 해찬이 형(80), 아직 얼굴은 못봤지만 곧 나오리라 확신하는 동현이(83)
이번주에 등반하신 정연욱 형제님(79? or 80? 추정) 과 나이롱 신학생인 저 세영이(82) 까지 이렇게
7명의 건장한 남성으로 구성된 멋드러진 목장입니다
이번주에는 민철이 형과 동성이 형, 해찬이 형과 그리고 저까지 네명이서 오붓하게 야외에서 나눔을 하다 우천관계로 식당에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목자님이 목사님이 오늘 말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주셨는데요.. 요약은 겁도 없이
제가 필기한 내용을 올립니다.. 길다 싶으시면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2007년 10월 7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제목 : 음모를 이기는 길
본문 : 느헤미아 6:1~14
성벽을 중수하지 못하고 본을 보이지 못하니까 산발랏과 도비야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경각하게 하신다.
우리는 끊임없는 전쟁을 인정하고 나아가야 한다.
우리 인생의 예수 못 믿게 하는 음모를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
Ⅰ. 어떤환경에서도 자기 위치를 인식해야 한다.
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대적이 내가 성을 건축하여 그 퇴락한 곳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라
#61599; 내가 다른 사람을 주님께 인도하는 것을 싫어하는 대적이 있다.
#61599; 나의 인생은 성문의 문짝을 달지 못한때다 따라서 언제나 갑주를 입고 있어야 한다.
2.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코자 함이라
#61599; 오노평지 : 이스라엘과 사마리아 중간 모든 것을 합리화 시킬 수 있는 지점
#61599; 나를 해코자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떻게 알까?
3. 내가 곧 저희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떠나 정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61599; 성벽건설 및 중수라는 큰 역사를 하고 있기에 갈 수가 없었다.
#61599;
4. 저희가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보내되 나는 여전히 대답하였더니
#61599; 내가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즉 나를 해치려 하는 것이다
#61599; 생활예배를 잘드리는 것이 음모를 알아챌수 있다, 상식을 초월하면 안된다.
⇒ 목사님 적용 : 목사님은 50이 되시기 전까지는 남자 모임을 하지 않았다.
악한 세상에서 나의 위치와 성별과 나이가 자유롭지 못한 문짝 달아야 할 때라 하지 않으셨다.
사소한 적용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신다. 우리는 문짝 달지 못한 것을 인식해야한다.
언제나 모든 사람들에게 자기 위치를 알고 적용하는 것이다.
※ 적용 : 오노평지에서 Oh No~~를 해야하는 지를 적용해 볼 것
합리화도 우리가 거절을 못해서 생기는 것이다. 그 사람이 나를 위하는지는 대화를 해봐서 통하면 알수 있다
내 위치와 주제를 알고 있으면 조심하게된다
Ⅱ. 자기 자신에 대해서 위축되면 안된다(나를 위축하게 만드는 방해) ex) 악성루머
5. 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내었는데
#61599; 봉하지 않은 편지 : 악성루머
6. 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네가 유다 사람들로 더불어 모반하려 하여 성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7. 또 네가 선지자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이 말이 왕에게 들릴지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 하였기로
#61599; 어떤 경우에도 화를 내면 진다. 화내지 않고 객관적이고 당당하게 말해야 한다.
#61599; 최고의 상식은 화를 내지 않고 음모에 걸려들지 않는 것이다.
※ 적용 : 화를 내지 않음으로 모든 음모에 걸려들지 않는 한주가 되기를
#61599; 화를 잘내는 사람은 남에게 탓을 돌린다
#61599; 화를 낼 때는 명백한 불이익이 존재한게 된다.
#61599; 지나친 화는 사람들을 집착하게 되고 자신이 싫어지면서 무력하게 된다.
#61599; 화를 내도 정당하게 내고 뒤끝이 없어야 한다.
8. 내가 보내어 저에게 이르기를 너의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61599; 문제는 루머를 퍼뜨리는 산발랏과 도비아가 엘리트라는 데에 있다 따라서 사람들이 믿게 된다. 이로인해 사실을 알고 있는 가까운 사람들이 느끼는 고통은 대단하다.
어떻게 물리치는가?
9. 이는 저희가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저희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정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61599; 성벽중수를 산발랏과 도비아를 통해서 사탄이 방해하는 것이다. 나를 피곤하게 해서 모든것을 멈추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61599; 내 삶의 성벽(ex 결혼)의 성벽중수를 중지하게 만드는 많은 사건이 있다.
건강한 가정을 위해서 가는 교회는 교회를 부흥될 수 밖에 없다.
#61610; 불신 결혼안되요~~ 절대 절대 안되요~~~ 결혼을 하면 이혼은 절대 없어요. #61610; |
#61612; 공동체에서 죄가 고백되는 공동체가 가장 영적인 공동체이다 #61612; |
#61599; 따라서 우리는 우리(내)의 부모님을 섬겨야 한다. 우리를 영적으로 만들수 있는 육신을 있게 해주신 부모님을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
#61599; 단호하고 거절해야 할 때는 거절해야 하겠지만.. 공동체에서 영적이어야 한다.
Ⅲ. 원칙을 지켜야 한다.
10. 이 후에 므헤다벨의 손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두문불출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 저가 이르기를 저희가 너를 죽이러 올 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으로 가서 외소 안에 있고 그 문을 닫자 저희가 필연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 하기로
#61599; 음모가 점입가경이 된다.
#61599; 믿음의 집안 사람인 스마야가 예언을 한다. 그러나 원칙을 지켜야 한다.
므헤다벨 : 하나님이 좋게하시고
들라야 : 하나님이 구축하시고
스마야 : 하나님이 지키셨다 (요부분 부정확...)
11. 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나는 들어가지 않겠노라 하고
#61599; 공인이 될수록 도망갈 수 없다. 예수믿는 사람은 피할길이 없다. 책임의식을 가져야 한다
#61599;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성소) 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 성소에는 제사장 밖에 못들어 가는데 들어가라고 한다. 즉 이것은 음모임을 알 수 있다.
12. 깨달은즉 저는 하나님의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13. 저희가 뇌물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범죄하게 하고 악한 말을 지어 나를 비방하려 함이었느니라
#61599; 하나님의 법은 지키면 수지 맞는 정도가 아니라 후손이 축복을 받는다.
#61599; 제사장 밖에 못들어 가는 데에 들어갔다고 비방하며 그는 지도자가 아님을 참소하려 한다.
#61599; “이거 한번쯤이야” 로 우리가 무너진다. 작은것 하나를 지키는 것이 쉽지 않다
#61599; 우리에게 오노평지에서 만나자고 유혹하지만 우리는 원칙을 지키며 자기 역할에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
#61599; 원칙에 충실할때 어떠한 음모도 이길수 있게 된다.
즉, 음모를 통해서 죽는 것은 내 탓이다.
14.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댜와 그 남은 선지자들 무릇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의 소위를 기억하옵소서 하였노라
#61599; 한 자의 소위를 기억하옵소서 하였노라 : 그들 속에 있는 악한 사단의 소행을 기억해 달라.
이상 나름 대로 정리한 제 노트구요..
큰 세가지 주제를 놓고 서로 나눔했는데요.. 간략하게
* 김민철 : 현재의 상황속에서 지켜야 할 원칙은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고민하셨다고 하네요. 또한 현재의 상황과 삶속에서 원칙에 충실해야겠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 손동성 : 동성이 형은 현재 기독교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전에 일반 회사와는 다른 고난들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형이 성격검사를 하면 ‘베드로’와 같은 성격이 나온데요.. 매우 다혈질이라는...ㅋㅋ 그래서 목사님꼐서 잠깐 말씀하셨단 화를 내면 지는거라는 말씀에 확 꽂히셨나봐요^^ 화를 내면 진다.. 또 옳고 그름을 알더라도 자기 위치를 옳바르게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데요,
* 염혜천 : 해천이 형은 추석이후로 계속해서 다운되 있는 상태입니다. 일을 그만둔 후에 아직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해천이 형은 좋게좋게 넘어가는 스타일인데 감정이 격해지면 악이 나온다고 하면서 역시 화에 대한 나눔을 해 주었습니다. 지금 형은 다양한 선택속에서 많이 고민하고 있데요.. 해찬이 형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이런 해찬이 형에게 우리 목자님은 “이럴#46468;일수록 양문예배가 회복 되어야 한다. 예배를 통해서 은혜를 못받더라도 계속 예배에 참여해야 하고 그리고 빨리 일을 기져야 한다”라는 처방을 내려주셨어요
* 김세영 : 저는 오노평지에 대해서 말씀하실때 속으로 뜨끔했어요. 합리화에 천부적인 능력을 보이는 내 모습이 보였답니다 ㅜ.ㅜ 그래서 정말 작은 일부터 일을 하기 전이나 후나 하는 과정에서 자꾸 자기 합리화를 시키는 제 모습이 보여서 생각나는데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나눈 결과 결국은 내 위치를 인식하지 못하고 기준이 분명치 않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먼저 이번주에 나오지 못한 동현이(83)와 종우형을 를 위해서 다 같이 기도해 주세요
* 동현이는 저번주에 기도제목으로 정신차리고 이번주에는 교회 나올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는데요 다음주에는 꼭 함꼐 예배드리고 나눔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종우형은 가난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목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이번주에 등반한 정연욱형제님은 이번주에 안나오셨는데요 역시 다음주에 함께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손동성 : 회사에 불만 안가지고 회사에서 맡은일 순종해서 불평안하고 일주일동안 화 안낼수 있도록(베드로 스탈)
집으로 - 유재억 (형의 오랜 친구인데요 가족고난이 있으시다고 하네요. 이번 전도축제에 꼭 나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염해찬 : 양문 예배가 회복되어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회복되길.
* 김민철 : 회사에서 넘치는 일들로 인한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고 기쁘게 일할수 있도록, 맡고 있는 영혼들위해서 잘 기도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을수 있도록
집으로 - 임지용(79)
* 김세영 : 원칙을 지켜서 스스로와 타협하지 않고 무엇이 옳은 길인지 알수 있도록, 영혼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질수 있도록
집으로 - 김종현(82)
너무 길었다면 죄송하구요~~ ㅎㅎ 그래도 쓸랍니다 ㅋㅋ
다음주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