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공병각 형제님(79) - 4개월 정도 여친인 한 자매의 소개로 오게되어 예배드리다가
공동체에 사모함이 생겨 등록과 등반을 했답니다.
고2때 예수님을 영접했으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정도로 다녔으며
대학때 부터는 예배를 거의 소흘히 하였답니다.
영상 및 그래픽 디자인 경력 6년에 이제 경영자로 회사를 운영중 인데 근 7년의 삶 가운데 일에 대한 것들은 성장했으나,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진 자신을 발견하고 이렇게 나오게 되었답니다. 많은 기도 부탁 드려여...
1. 회사가 인도하심으로 잘 되어질 수 있게...
2. 부모님과 떨어져서 산 시간이 길다보니 나의 관심이 많이 부족한 듯합니다.
삶의 본으로 부모님께서 전도되어지길...
3. 수요예배를 나올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박성근: 1. 회사생활 중에 지적 감성적 분별과 판단이 되며, 두려움없이 위축되지
않도록, 미움보단 사단의 소위로 기도할 수 있게..
2. 말씀으로 더욱 애통함을 갖길 원합니다.
3. 진수와 지환 형제가 목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4. 감동을 주는 그리스도인되는 한 주...
박종율: 1. 십자가 앞에 나의 위치가 인정되고 위치에 맞는 윈칙에 순종할 수 있도록..
2. 육적 오노평지를 합리화하지 않고 분별할 수 있게... (돈, 명예, 담배...)
3. 엄마가 공동체에 뿌리내리고 세례받으시길...
아빠가 예수님을 인정하고 영접할 수 있도록...
4. 선배 김대현 형제가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