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목장 식구 - 장 상원 형제님(77)
이번에도 역시 여친되시는 모 자매님의 소개로 오시게 되었다는...
우리들 자매님들의 빠워는 정말...
감옥문을 부수고도 남아서 옥안에서 나눔하는... 뭐 그 정도...
이미 1년정도 우리들예배를 쭉 드리고 계셨고여...
세례도 받고 교회도 다녔으나 아직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지는 못한 것 같다고...
현재 한국경제팀에서 영상감독을 하구 계시구여... 한 3년 정도 되셨다네여...
간증이 있는 삶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기도 많이 부탁드려용~
1. 다른회사에 경력직으로 원서를 넣었는데 새로운 배움의 장으로 인도받길...
2. 온전한 개인예배와 신앙생활의 회복을 위해...
박성근: 1. 감사와 기쁨으로
영이 공격적으로 깨어있는 한 주 되길...
2. 말씀의 원칙을 새기며, 나와 남에 대한 애통함을 갖길...
3. 진수, 지환, 병각 형제님들 목장에 잘 정착하길...
박종율: 1. V.I.P - 막내이모 가정이 주님의 구원으로 새로 태어나길...
가문 복음화에 시발점이 되길...
- (인도하고픈 친구,동료들 하나님께서 붙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