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목장식구들~
월화수목.. 목요일 이 시간까지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역시나 굼뜬 저는 일요일 저녁에 바로 올리지 못하고 지금 올리네요.^^;
변명을 하자면 일요일 저녁엔 복음을 전하고 있었어요.^^
10월28일날 전도축제때 전도할 친구를 마음으로만 품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연약한 저를 위해서 길을 열어 주셔서 그 친구를 하나님의 품으로 부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정말 주님은 완벽하게 계획을 이루신다는 것을 또 한번 경험한 시간이었습니다. ^^
우리 하진목자, 치환이, 희정이, 희연이.. 모두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튼실한 일꾼으로 부름 받은 자들이기에 하루하루 보내는 시간들이
모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일이라 말씀했던 주일 말씀을 생각하며 어떤 사건 속에서도
성별하고 성벽을 준수하며 어떻게 그 사건을 통하여 주님을 드러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말씀으로 우리 안에 있는 교묘한 음모를 잘 깨닫고 스스로 위축되거나
낙담하지 말고 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실것이라는 믿음으로 승리 하시길~~
우리 하진이, 치환이, 희정이, 희연이, 세나. 화이팅~~!! ^____________^
- 기도제목
하진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친척 동생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번 전도 축제 때
함께 할 수 있도록
목장을 위해서 기도하는 목자가 될 수 있기를
동생의 건강이 회복 될 수 있기를.
- 하진아, 월화수목 잘 보냈니? 목자로써 기도 많이 못한다고 걱정하는 네
모습을 보면서 너는 알지 못하겠지만 그 마음으로써 이미 네가 얼마나 우리
들을 염려하는지 알수 있어요~^^
요즘 조금 지친 모습인데 하진이가 말씀으로 다시 은혜 받아서 나날이
기쁜 마음으로 웃는 시간 보내고 있길 바래^^ 늘 평강하기를. ^^
치환이: 세상적 유혹과 내안의 도비야의 교묘한 유혹을 깨닫고 깨어 있을 수 있기를
말씀 사모함으로 믿음에 대한 마음이 더욱 견고해 지며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낄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전도 축제때 오실 어머니와 누나의 구원을 위해
가족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가족을 섬기는 것에 지치지 않고 기쁨 마음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 치환아. 잘 지내고 있니? 힘든 의과공부에 일대일 과제까지 병행하느라 많이
힘들지? 그래도 일대일양육을 잘 받고 싶다고 했던 네 말에 속으로 역시 치환이.
대단해. 하고 감동받았단다. ^^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이 무언지를 아는 지혜로운
치환이 정말 멋져~
남은 한주간도 말씀으로 인도 받는 치환이가 되길
은혜 가운데 일대일 양육 과제 잘 해내길 기도할께~~^^
희정이: 휴식 기간동안 더욱 주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전도축제 때 함께 올 친구에게 복음이 전해 질 수 있도록
- 희정이 잘 쉬고 있어? 몸은 좀 어때?? 한약을 한 재 푸~욱 다려 먹는건 어떨까?^^
집에서 아마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시는 밥 몇 끼 먹으면 아마 건강해 지리라 믿어
주일날 일찍 가서 많이 나누진 못 했지만.. 회사일이 잘 마무리 되어서
정말 기쁘다~~ 남은 인금도 잘 받을 수 있었음 좋겠다^^ 그런데 벌써 희정이는
그 돈에 대하여 자유해 진 것 같아서 다행이야~~^^
희정아 남은 시간도 건강히 잘 지내고 주일날 웃는 얼굴로 또 만나자~~
이번주엔 일찍 가면 안돼요~~
희연이: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아버지께 담대히 복음을 전해서 전도축제때 꼭 모시고 올 수 있도록.
모든 대화 가운데 사랑의 언어로 대화 할 수 있도록
- 희연아~ 직장 생활 잘 하고 있어? 우리 막내둥이 희연이는 아마도 너무
귀여워서 직장 상사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시리라 믿어.
일대일 양육 이번주에 처음 시작한다고 좀 떨려 하는것 같았는데..지금은
아마도 시작되었겠지?? 이젠 두려움 마음보단 일대일 양육을 통한 말씀으로
기쁨안에 있는 희연이길 기도할께. 남은 시간 승리하고 사랑의 언어로 대화하는
시간 보내길 기도할께~ ^^
세나: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연욱이의 마음 가운데 복음이 뚫고 들어가서 예배를 사모할 수 있도록
엄마, 오빠, 할아버지, 할머니.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이사하는 마지막까지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연락이 닿아 속히 다시 우리들교회에서 함께 섬길 수 있도록
모든 순종해야 할 지체들에게 순종하며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 요즘은 어려운 경제사정과 확실치 않은 미래 때문에 생각이 복잡하기만 하네요.
정말 이럴 때 제게 주님이 계시고 함께 하는 지체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래서 느는 것은 기도제목 뿐이네요 ^^
지금 이 환란의 시간을 잘 훈련받아서 더욱 견고한 사람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참으로 제가 연약한 존재임을 많이 느낍니다.
더욱 낮아지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면서 승리하는 하루하루 보내자구요~~!
웃는 얼굴로 주일날 만나요~
더욱 서로 사모하고 나눔 가운데 마음에 평강과 은혜 넘치는 우리 들이 되어가길 소망하며
사랑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랑하는 식구들... 우리 오준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요. 우리들의 기도가
주님께 상답되어지기를. 꼭 오준이가 일어나 하나님의 일꾼이 될 수 있기를
정말 주님 오준이를 일으켜 주소서.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