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오늘 셋팅 해체 관계로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없어서 나눔보다는 서로 간에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 목원들의 돈독함이 더욱
더해 지리라 생각해 봅니다.
출석 인원: 양희윤 목자, 김성우, 이현미, 강성민, 이진한
<기도>
양희윤: 회사에서 선후배 간 관계에서 내 자신이 낮아지길 기도합니다. 잘못된 자존심
을 버리고 내 자신을 바로 세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현미: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의 감동을 우리가 덧입으려면 어떤 사람과 같이 가는지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저도 어떤 사람과 같이 가야하는지를 분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있는 직장에서 퇴직할 때까지 일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강성민: 직업에 대한 고민 이전에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를 먼저 정립하는 것이 순서일 듯합니다. 어떤 일에서든지 하나님의 길을 올바로 가는 것이 바른 길이라 생각됩니다. 이것에 대해 목원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진한: 모든 일상 생활 속에서 자그마한 일에도 감사하는 자세를 갖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매일 되는 큐티 성경 말씀을 지겹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생명의 말
씀으로 듣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