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결코 나면서 부터 단순한 것은 아닙니다.
자기라는 미로 속에서 긴 여로를 지난 후에야
비로소 단순한 빛 속으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복잡한 존재이고 하나님은 단순한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께 가까워지면 질수록
신앙에 있어서도, 희망에 있어서도, 사랑에 있어서도
더욱 더 단순하게 되어갑니다. - 성 프란시스, 가난한 자의 슬기 中 에서
#1. 말씀요약 - 내 마음을 감동하사 [느 7 : 5 ~ 38 ]
감동 이란 말은 하나님의 인격이 나의 전 인격을 덮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인격을 감동시키시면 무엇을 해야 할 지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은 고레스 왕의
1차 포로귀환 명으로,역시 하나님의 감동을 받고 올라간 4만 6천여명의
유다, 베냐민 지파인 믿음의 조상을 기억해 냈습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고 감동받지 않으면 항상 내가 해야할 일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 감동을 받으면 조상의 은혜를 생각하고, 믿음의 선배를 기억하고,
말씀이 응해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내 마음을 감동시키시면 내가 이세상에서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를
알 수있는데 먼저 지도자를 잘 만나야 합니다.
우리는 순간순간 너무도 화려하고 보기좋은 고레스 를
따라가고 싶을때가 많지만, 비록 포로의 신분일지라도
그 안에 예수의 씨가 있는 스룹바벨 을 따라가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담대하게 내놓거나,
다른 이들이 모두가 이스라엘 백성이라고 인정하는,
믿음의 계보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의 이름을 보면 모두다 포로에게 어울리지 않는
행복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힘든 가운데 있어도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창조적인 도전 을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 감동을 받은 사람은 어디에서 살아야 하는가를 압니다.
정말 망하고, 없어질 것만 같은 내 자리라도 그곳에서 순종하며
거룩하게 변화시키는 삶을 살면 우리의 후손이 우리를 기억하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이땅에서 유형, 무형의 성전을 잘 건축해가는 우리가 됩시다.
#2. 오늘은 새가족 (박은선자매, 78)과 현정언니의 동참으로
더욱더 풍성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네일아트협회에서 국장직을 맡고 있는
은선자매는
그야말로 안티 크리스천 집안에서, 안티 크리스천이었던 본인이,
직장 선배의 전도로 믿음을 갖게 되었고, QT훈련까지 받아서
얼마전 믿음없는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적용까지 감당하는 귀한 믿음의 자매입니다.
때에 따라 알맞게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고백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겸손함이 아름다운 자매였습니다.
너무나 보고싶었던
현정언니와의 만남은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도저히 나이를 알 수 없는 동안과 미모, 지적인 목소리, 삶속에서 매순간
세밀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영적 민감함이 놀라웠습니다.
삶속에서 너무나 인격적으로 설득해 가시는 하나님께
하나님이 너무 멋져서 제가 따라가 줄께요. 라고 고백하는 언니도 멋있었어요.^^
복희언니는 아버지 생신이어서 제주도에 다녀왔는데,
너무나 기뻤던건 들으려조차 안하시던 아버지께서 말씀을 들으시고
반응하신 것에서 구원의 소망을 얻었고, 다 갚지 못 할 부모님의 사랑과
그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다시 회복되는 계기가 된 시간들이었습니다.
언니 부모님은 우리 모두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우리 부모님이라고 생각하고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할께요.^^
느헤미야처럼, 한 가정의 영적 파수꾼으로 세워져 가는
성현 이,
월,화 이틀동안 동생네 교회(구원파)를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오히려
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히 인정하게 되었고, 말씀과 달리 너무나 본이 되지 않는
그곳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들 교회를 더욱 귀하게 여기고,
어머니를 비롯한 남동생, 여동생 가족등 온 식구들의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정말 멋지세요.^ㅇ^
실은, 성현아... 지난주 현실언니 3일 금식하고, 우리 모두 달려들어
얼마나 중보했는지 몰라.. 성현이 뺏길까봐...
하나님께서 성현이는 내 자녀다 라고 확실히 보여주시는 귀한 사건이었습니다. 
또한 미나언니의 전도와 복희 언니의 차량 봉사와 청소년부 새가족 교사인
미진의 삼중 협주로 이루어진 우리들의 보석
영훈 이의 우리들교회 입성이
무사히 이루어졌습니다. 할렐루야~^^
#4. 기도제목
현실언니 - 수진, 수연 집으로 올 수 있도록.
직장에서 하나님의 지혜!!! 로 맡겨진 일 잘 감당하여
팀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복희언니 -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가족구원 뿐만 아니라 다른 영혼들에게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미나언니- 영훈(조카), 우리들교회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나의 성품이 변하여 직장내 전도로 열매맺을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을 위해.
성현자매- 어머니의 건강(관절염)을 위해.
어머니, 남동생 집으로 올 수 있도록.
현정언니 - 언어의 변화, 성령의 충만함으로 사랑의 방언을 잘 사용하도록.
수민 이를 비롯한 아이들에게 연습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고
날마다 실력이 향상되어 가도록.
지은자매 - 도비야와 산발랏의 음모와 같은 이번 사건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은선자매 - 1년에 한번 하는 협회대회를 하나님의 은혜로 잘 치룰 수 있도록.
협회 전체의 기반이 더욱 튼튼해 지는 계기가 되어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사용되어지는 협회가 되도록.
가족 구원(부모님)
현주자매- 시간사용을 위해..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고, 창조적인 시간사용을 할 수 있도록.
혜영자매- 회사에 출근하게 되었는데 체력에 대한 염려.
영, 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수미언니 - 하나님에 대한 불신의 마음들을 없애 주시고
영, 육간 속히 회복되어 우리들 공동체에 올 수 있도록.
미 진 - 김수윤, 송은영 자매 집으로 올 수 있도록.
최소연, 전소라, 문성호, 박예찬, 영훈이 청소년부에 잘 정착하도록.
이번주 지은언니 이사 예배 잘 드리고,
그곳이 말씀이 흥왕되는 성지가 되도록.
혜영자매가 몸이 많이 아파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수미언니 많은 중보 필요하구요,
(병원에 실려갈 정도가 아니라면 아파도 오자. 혜영아~. 모시러 가마.^^)
혜영자매 위해서 많이 중보해 주세요.
#4. 목원들 연락처입니다.( 호칭생략 합니다.)
이현실 : 010-7750-2724
박은선 : 011-9650-8455
이현주 : 019-297-7782
강복희 : 010-4849-0579
김성현 : 010-3479-7979
김지은 : 010-5175-1515
박혜영 : 018-260-8194
안미나 : 011-9034-8561
이수미 : 017-345-9498
이현정 : 010-7682-2234
유미진 : 010-3408-2865
오늘, 하나님... 너무 멋지십니다.!!
하나님의 인격이 나의 인격을 덮어서, 목원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해내고,
가슴에 끌어안고 함께 기도하는 한 주 됩시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