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자의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인해 이제서야 처음 보고서를 올립니다.
앞으로는 빠짐 없이 올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창엽 목자님...
-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월요일에 면접은 잘 봤으나 아직 공석이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빨리 새로운 직장 구해져서 더 많은 시간을 하나님을 알아가는데 쓸 수 있기를 원합니다.
- 결혼하고 나서 아직 아기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2세를 빨리 허락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채성욱 형제...
- 직장에서 크리스찬답게 살기가 무척 힘이듭니다. 또한 유혹도 많습니다. 직장 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주시길 바랍니다.
김태근 형제...
- 결혼이 이제 한달도 안남은 시점에서 여자친구가 다쳤습니다. 이번 다친 것으로 인해 이제껏 여자친구에 대해 감사함과 애틋함이 없었던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아무쪼록 다친 것 빨리 회복되어 무사히 결혼식 치르길 원합니다.
박민욱 형제...
- 아직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과 기도하는 것이 많이 부족합니다. 일상생활의 예배가 회복되게 해 주시고 삶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길 희망합니다.
김재민 형제...
- 금요일까지 석사논문 프로포절 마감입니다.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준비가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원합니다. 결과가 좋아도 하나님의 축복이요 그렇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공동체(교회의 목장, 학과 기도모임)가 있음을 더욱 감사할 수 있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