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잘 시작 하셨는지요...ㅎㅎ
주일 말씀..
느헤미야 7:5~38 내마음을 감동하사....
하나님의 인격에 감동된 사람은 세상 그어떤사람도 그를 이길수 없습니다...
1.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해야 할지 가르쳐 주십니다..
느헤미야는 처음으로 돌아온자들과 함께하길 원했습니다.그들은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변화 시키사 이스라엘 백성의 귀환을 허락하셨을때 그곳에서 편함과 부귀를 버리고 하나님의 감동을 입어 결단하여 처음으로 돌아온 유다, 베냐민 지파들 있습니다. 그들은 비록 큰 역사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믿음을 알았기에 함께 할수있었습니다......우리들은 세상의 편함에서 결단하여 하나님께로 나올수있는지를 생각하고 또한 하나님의 감동안에서 믿음에 형제나 자매에게 실망하였을때 따뜻한 마음으로 포용할수있는지를 생각하여봅시다...
2.누구와 함께 가야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지도자를 잘 만나야 합니다.
물질과 말로 잘 해주는 고레스 섬기는 것이아니라. 비록 모습은 천한 포로의 모습이지만 예수님의 선조가 되는 스룹바벨을 믿고 섬겨야 할것입니다.
*믿음의 계보를 중요시하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고레스와 스룹바벨 중 믿음에 선조를 분별 할줄 알아야 합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인격에 감동한 사람은 세상사람들에게도 섬김으로 감동을 줍니다...우리의 삶에서 믿음의 선조를 분별하고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삶을 사는지 생각해 봅시다...그리고 세상것보다 하나님을 더생각하는지를 한번 생각해 봅시다....
3. 어디에 살아야 될지 알고 있습니다...
버려진 땅이라도 하나님께서 쓰시면 역사의 땅이 됩니다....또한 하나님의 역사가 있으면 수치가 영광이 됩니다...우리의 죄가 비록 크더라도 우리들은 자신의 죄를 보고 인정하여 겸손히 생활 합시다....
나눔
진정한 리더는 감동을 주어야 합니다...
여려가지를 나누었는데...정리가???
기도제목
이번주는 시간 관계로 기도제목을 못 나누었지만 지난주 기도제목 올리겠습니다.
재동 목자님: 원칙에 타협하지 않기..(세상의 편함을 쫓지 안게...)(10.14)
태원 형: 내뜻데로 결정한적이 많았는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결단행동할수있게...(9.30)
상구: 세상의 것에 타협할때가 많은데 말씀으로 승리 할수있게...(10.14)
종희: 큐티할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잘 순종 ...그리고 교회오는것이 즐겁게..
또한 시험기간인데 시험 잘 볼수있게...(10.14)
창용: 주위 사람들에게 잘 순종하며 섬길수있게...
그럼 즐거운 한주 되시고요 주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삶을 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