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감동하사
형제 두분과 자매 두분이 옹기종기 모인 가운데_
열린 마음 이 있고, 눈물 의 나눔이 있었던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이길재 큐티를 매일 할 수 있도록,
한주동안 VIP를 잘 섬기고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윤여원 어머니께서 평안한 마음을 가지실 수 있도록,
오래 가는 감기가 빠른 시일 내에 나을 수 있도록,
돌아오는 주일에 보는 공인중개사 시험을 잘 치르고
설계(과제)의 중간마감을 잘 마치도록 기도해 주세요.
문지수 직장(어린이집)에서 맡은 반 아이들의 감기가 나을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환경 가운데
어머니께서 어려운 적용 하심으로 수입을 주신것에 대한 감사 기도제목을
나누고 싶습니다.
양세진 하나님 원망하지 않고 말씀에 의지할 수 있도록,
예배의 회복을 위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취직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무엇을 하며, 그 누구와, 어디에서 살아가고 있는지_
무엇을 할 것이며, 그 누군가를 만날 것이며, 어디에서 살아야 할지
가르쳐 주셨고 가르쳐 주실 그 말씀으로
감동 이 있는 비젼을 품길 소망합니다.
나눔과 중보의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참 소중하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군복무 중인 박현석 형제님과, 목장나눔을 함께하지 못한 조송희, 송길수, 원영록
형제님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