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를 일단 다른것에 둔것에 회개합니다.; ㅜㅜ 늦게 올리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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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감동하사
무엇을 해야할지 알려주신다.
누구와 함께 가야되나
어디서 살아야되는가
김태훈: 중고등부때 QT의 간절함을 통해 하나님의 참 은혜와 감동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저는 말씀에 가까운 곳에 살아야 한다는 말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았었습니다. 부모님과 독립을 하고 싶은 생각이 제 머릿속에 가득이였고 감사보다는 가끔은 그 사이의 갈등 때문에 힘든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예배를 통해 진지하게~ 말씀에 붙어있어야겠다고 생각하게끔 해주는 말씀을 듣고 나서 다심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서로간의 갈등문제에 대해 아직 고민하는 중이라 기도합니다.
수능 준비를 하고 있는데 시간관리와 스케줄 관리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윤빈: 주변환경에 주의를 기울이며 또 환경이 중요하다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수능 준비를 위해 학원에 다니는데 제 주의 친구들과의 유혹 때문에 고민인데 그것들을 이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맘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배상효: 자신의 믿음의 선배는 부모님이라고 말했던 상효도 수능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하고 그렇게 기도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이승철: 저도 수능 준비를 하기위해 학원을 다니는데 수능을 준비하는 친구들이라 공부 외적으로 말할 기회가 없어서 사실 교회이야기가 나오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전도도 못하겠습니다. 머리가 어지러워서 예배때 아팠는데 속히 치유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주위 환경(가정)에 감사하는 마음을 더욱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김기태형: 누구와 함께 가야되나 , 중고등부때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과 어울리려고 하였고 그래서 그들 때문에 공부면에선 닮게 되었다는 기억이 나서 누구와 함께 가야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가족들과 떨어져 잇는데 제 주위 환경이면서 믿음의 조상인 부모님께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시고 가정에 충실할 수 있게 기도합니다.
D-25 (지금은 D19정도 됫을려나.;;) 수능 준비를 하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주세요~
송수빈: 하나님 감동을 느끼면서도 항상 우선순위에 두지 않고 살아가는 제 모습을 회개하면서 내 자신을 낮추는 경향이 있어서 많은일에 무기력했던 저를 봅니다. 하나님의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고 제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