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원이 : 모델남에게 조금 마음이 뺐겼던 희원이. 세상화된 마음에 대해서 고백했습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들. 친구들에게 예수쟁이라는 핀잔도 정신적인 충격이 된대요. 또 양육시간을 잡는 문제와 시간을 잘 안지키는 문제로 일대일 목자를 힘들게 했다고 합니다. 이번 주에는 새로운 회사의 여자팀원과 잘 지내기를, 믿음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잘하길, 워크샵 때 술 안 마시기를 기도제목으로 놓았습니다.
동화언니 : 공부하면서 외로움과 싸우시는 중이래요. 그대로 주일에 우리 서로 포옹을 많이 했죠. 임용고시 시험을 앞두고 자꾸 떨어질 것 같다는 예감을 한대요. 언니는 목장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큰 적용이라고 하십니다. 이번 주에 특히 외로움을 잘 극복해서 시험에 집중하고 양문예배를 잘 드리기를 기도합니다.
소형언니 : 기도해서 얻은 직장이지만 몸이 너무 힘들었대요. 하지만 직장에서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love 를 적용했더니 직장내 은혜가 컸다고 합니다. 또한 26일 큐티를 보면서 언니의 헤롯을 완전히 놓게 되었대요. 눈시력이 여전히 나빠서 빨리 낫기를. 김솔이 크리스찬이 되기를, 또 언니에게 있는 은사를 발견해서 주님의 사람으로 쓰시기를 소망한다고 합니다.
p.s 찬조 지혜양이 미싱하다가 손가락 뼈가 나갔대요. 기도 부탁해요.
선희언니 : 수요예배 때 깨달음과 은혜가 있었대요. 미래에 대한 꿈을 꾸는데 언니가 출발점이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질문하셨다고 합니다. 언니의 비젼을 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말씀 안에서 보기를... 또한 부모님 전도에 있어서 침묵해야 할 때와 말할 때를 구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언니의 다친 다리도 기도해주세요.
정임언니 : 수요예배 말씀 듣고 감사가 언니의 삶에 빠졌음을 느끼셨대요. 그런데 아침에 또 다투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기분이 나빠지고 부모님이 정말 미웠다고. 그래서 한 주간 계속 감사히 살기를. 꾸준히 큐티를 잘하기를 기도하십니다.
효선언니 : 시간이 없어서 나눔을 다 못 마치신 효선언니.
예수님이 주신 사건의 의미를 모를까봐 걱정되는 한 주였대요.
엄마가 같은 교회를 다니시지 않아서 같은 언어로 대화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하십니다. 솔직한 오픈을 관계 내에서 할 수 있기를, 아버지께서 세례를 받으시기를, 배우자기도를 부탁하셨어요.
그리고 저 진희는요...
삼일교회를 다니다가 실연당한 오빠가 다시 우리들교회 목장을 찾았는데...
흑... 흑... 말씀이 안 들린다구 다시 삼일교회로 갔어요. 아흑. 그래도 오빠가 힘들지만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찾는 모습 보면서 감사한 주일이었습니다.
저의 기도제목은요 직장이 편안해지니까 다시 야망 이 꿈틀대니까 콱 밟기를.
그리고 밀고 당기고를 안해도 마음이 통하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기를 소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