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에 은혜 많이 받으셨는지요.....ㅎㅎ
이번주는 빨리 올리내요..ㅎㅎ
말씀
느헤미야 7:39~73 집으로 본성으로..
우리의 인생의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는 하나님께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1.돌아오기 힘든 사람...
제사장 ,레위사람, 문지기, 세상의 권력자들은 하나님께 나오기 힘들었습니다. 이모든것은 세상의 좋은것이 하나님보다 좋았기에 그들은 하나님께 돌아오기 힘든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돌아 오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요...세상 속의 이해 타산 그리고 이기심, 자존심 , 믿음의 자만심, 그리고 하나님 보다 세상의 사람들과 즐거움을 더욱 사랑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힘, 권세 능력이 결코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것을 깨닫고 주님만 의지 하면서 나갑시다..
2.돌아오기 쉬운사람
느디님은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정복할때 죽을수 밖에 없는 자리에서 살고자 그들을 섬기고 종되기를 청하여 나온 자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낮은 신분으로 섬기고 조롱을 받는 자리에 있었지만 하니님께서는 그들을 낮고 죽을수 밖에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또한 생명의 성경책에 기록되는 영광을 주십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지금 비록 힘들고 고난이 있지만 하나님을 잘 섬기면 하나님께서는 이모든것을 해결해 주시고 귀하게 일꾼삼아 주실 것입니다.
3.본성으로 돌아가기 힘든사람
하나님의 사명 보다는 세상의 명성을 더 좋아 함으로 본성과 족보를 천하게 여기어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힘든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어떤가요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세상의 좋은것을 쫓아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과 사명을 소홀히 생각할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세상것 보다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믿음으로 열매 맺는 삶을 살수있게 노력합시다. 열매는 재 생산(전도 제자를 만드는것)입니다.
4.하나님께서 책임 지신다.
하나님께서는 진심으로 나가면 돕는자를 주십니다...
또한 우리가 돕는 자가 됩시다..동물들 중 나귀는 인간의 느디님 처럼 낮은 자리에서 부족하지만 늘 성실로 주인을 섬깁니다. 또한 성경에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 할때 귀하게 쓰임을 받습니다...우리도 낮은 자세로 늘 섬기면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일꾼이 될수있습니다...
기도제목
재동 목자님: 느디님과 같은 나귀처럼 잘 무시당하고 잘 섬기는 사람이 되길..
일에 대하여 생생내지 않는 사람이 되길...
태원형: 어머니께서 믿음으로 하나님을 보기 보다는 세상적인 시각으로 사람을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나 자신이 믿음으로 어머니께 말씀을 전하고 어머니께서 변화 될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상구:힘든 상황을 만나면 그것들을 원망하고 보상 받으려는 마음이 많이 드는데 이제는 스데반 집사님 처럼 원망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지 않고 감사함으로 주위사람들을 섬길수있게...
창용: 회사 생활에서 주위 사람을 잘 섬기고 순종할수있게....그리고 QT,1:1 등 말씀을 볼때 은혜 가운데 말씀을 묵상할수있게....
종희는 바쁜 관계로 끝가지 같이 못했네요... 종희에 대해 기도 해주시고 싶으신것 해주세요...
한주간 하나님께 잘 돌아오는 삶 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날씨가 추워진다네요...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주일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