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부목자가 또래모임을 핑계로 목장 중간에 나오게 되어서
목장보고서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급한일과 중요한 일을 완전 구분못하는 부족한 부목자가 여전한 방식으로 다시 목장 보고서를 올립니다.
이번주에는 동현이를 제외한 여섯 남자가 모였습니다~~
민철이형과 동성이형 종우형과 혜찬이형 그리고 연욱이형 과 저까지 이렇게 여섯남자의 수다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목장은 동성이형과 제가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기에 항상 예배가 끝나고 삼십분이 지나야지 목장 나눔을 시작합니다. 안그래도 할 말들 많은데...
이번주는 연욱이형의 개인 상담으로 시작되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주 나눔은 거의 목자님과의 1:1상담에 가까웠습니다
느즈막히 동성이 형과 제가 합류한 후에 함께 말씀을 요약했습니다
부족하지만 따로 편집하기가...그래서 이번에도 원본 그대로 올립니다.
인생의 목적을 모르고 살고 있다.
House 가 아닌 home으로 돌아가야 한다.
누가 들어오기 쉬울까? 누가 어려울까?
1. 돌아오기 힘든 사람들이 있다 (권세와 지위가 있는 사람들)
39. 제사장들은 예수아의 집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이요
40. 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이요
41. 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이요
42. 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느니라
24가문중에 제사장들은 4가문만 왔다.
1차 포로 후에 스룹바벨과 예수아 대제사장이 왔을 때 별일은 없었으나 1차 포로 후 다 흩어 졌다.
에스라 10장 18절 20 21 22 23
네 가문 모두가 이방여인과 결혼한 전부인데 에스라가 와서 안된다고 했을 때 적용을 했다 회개하고 올라왔다.
어떤 환경에 있더라도 우리가 돌이키면 하나님께서 받아주신다
아버지 목사님 다 그럴 수 있다 회개하고 돌아오면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간다.
바술 : 24가문중에 오는 4가문에 섞여서 구원을 받게 된다
43. 레위 사람들은 호드야 자손 곧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요
레위는 열두지파중의 하나고 지도자급인데 제사장보다는 낮다.
제사장은 설교하고 레위사람들은 그 밑에서 일을 한다.
레위는 땅이 없기에 돈벌러 세상 직업으로 나가게 되고 세상의 것들에 빠져서 결국 1차 귀환때 74명만 왔다.
44. 노래하는 자들은 아삽 자손이 백사십팔 명이요
반으로 뚝
45. 문지기들은 살룸 자손과 아델 자손과 달문 자손과 악굽 자손과 하디다 자손과 소배 자손이 모두 백삼십팔 명이었느니라
살롬 자손과 여섯자손
아델 : 귀머거리 달문 : 악재자 악굽 : 교활한 하디다: 탐색자 소배 : 사로잡는자
2. 쉬운 사람들도 있다
46.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47. 게로스 자손과 시아 자손과 바돈 자손과
48. 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살매 자손과
49. 하난 자손과 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50. 르아야 자손과 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51. 갓삼 자손과 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52. 베새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비스심 자손과
53. 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54. 바슬릿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55. 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56.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느니라
느디님 사람은 열절에 걸쳐서 언급되고 있다. 가계로서 35가문을 다 올려노았고 모든 사람이 돌아왔다.
느디님은 BC1500년 경 정복전쟁에서 가나안 사람들을 다 진멸하라 그랬는데 기브온 족속이 속여서 살아남고 성막에서 나무패고 술담는 일을 하게 되었다. 가장 이스라엘 백성중에서 천민으로 쭉 살아왔는데 포로 전까지는 호칭도 없다. 포로 귀환 때 이 사람들이 왔기에 느디님이라는 화려한 이름이 생기게 되었다. 가장 천한일을 하러 허드렛일을 하러 온것이다.
생생내지 않는 오늘 환경이 어떤 권세자들보다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환경이다
스스로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하찮게 생각하는 환경에서 감사하다고 하는 그 사람들을 하나도 멸시하지 않으셨다.
나는 진멸 당해야 할 인생인데.. 난 무시받기 위해 태어났다. 예수님도 무시와 조롱받기 위해 오신것이다
57.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소베렛 자손과 브리다 자손과
58. 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59. 스바댜 자손과 핫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몬 자손이니
60. 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이 삼백구십이 명이었느니라
솔로몬의 심복 열 가문
미천하고 비천한 사람들이 이방인들이다. 레위보다 수가 더 많다.
하나님 나라의 족보를 보기 때문에 누구를 우러러 볼 수도 없고 무시할수도 없다.
3.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종족과 계보가 확실하지 않는 사람)
61.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과 임멜로부터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들의 종족이나 계보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는 증거할 수 없으니
62. 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모두가 육백사십이 명이요
들라야 : 여호와꼐서 자유롭게 도비야 : 여호와께서 선하시다 느고다: 구별#46124;다
묘한 사람들이다. 종족과 보계가 확실하지 않는 사람
교회를 다니나 예수님을 무시하는 사람
느디님 사람보다 더 많은 수가 왔다.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망해가는 시대에 신앙인격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기에 오늘 우리가 어렵고 좁은 길을 갈수밖에 없다
63. 제사장 중에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하나로 아내를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불린 자라
종족과 보계가 확실하지 않는 사람중에서
다윗의 아들에 대해서 반역을 했는데 바르실래는 다윗편을 들어주었다. 장인의 이름을 가지고 왔다
제사장도 아니고 레위도 아니다 .
인정받는게 너무 좋아서 계보를 잃어 버렸다. 사명보다 사람을 따라가면 안된다.
일자리가 있고 사역이 있어야지 사람을 따라가면 안된다.
바르실라가 너무 좋아서 좋은게 좋은거 같다는 사람, 확실하지 않는 사람
진짜 이스라엘로 가기 힘들다.
예수가 오실것을 알아듣는 사람은 성공하는데
64. 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찾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65. 총독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총독이 제사장의 직분을 빼앗고 (우림과 둠밈 여호와의 판결패) 가 일어나기 전에는 제사장직을 할수 없다
예수를 믿는 증거가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생명은 보이지 않는데 그 열매로 증거하는 것이다. 열매가 하나도 없는 사람이 목자를 하면 목자를 뺏어야 한다.
그러므로 교회 다니면서도 예수님을 하찮게 여기고 목사직분을 하찮게 여기고 목자직분을 하찮게 여기고 들로 산으로 다니면 목자만 뺏기는 것이 아니라 자손대대로 축복을 받을 수 없을 뿐 아니라 배우자도 만날 수도 없다.
육신을 쪼금 치면 금방 돌아온다. 확실히 만나준 사람에게는 미안할게 없다. 사명주셨으면 하나님이 힘주셔서 걸어가는 것이다. 미안할거 없다. 확실하지 않는 사람은 인생이 힘들고 걱정되고 유리그릇처럼 다루어야 하지만 유리그릇처럼 다루는 것이 좋은게 아니다.
믿는 것도 갔고 안믿는 것도 같고
목회자 한사람의 판결이 너무 중요하다. 누구에게 대제사장을 주냐 안주냐의 중요한 문제이다.
아무리 그래도 제사장 직분은 받지 못했어도 이름을 올라갔고 공동체에서 추방당하지 않았다.
억울함과 분노를 내려놓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빨리 돌아와야 한다.
4.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66. 온 회중의 합계는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67. 그 외에 노비가 칠천삼백심십칠 명이요 그들에게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사십오 명이 있었고
68. 말이 칠백삼십육 마리요 노새가 이백사십오 마리요
69.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 마리였느니라
70.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총독은 금 천 드라크마와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
71. 또 어떤 족장들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이백 마네를 역사 곳간에 드렸고
72. 그 나머지 백성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 마네와 제사장의 의복 육십칠 벌을 드렸느니라
73. 이와 같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백성 몇 명과 느디님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다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느니라
집으로 돌아오려고 마음만 먹어도 즐거이 예물을 드려주는 지체가 있다.
성전은 가정이 중수되는 것이 성전을 짓는 것 내가 바로서는 것도
진심이 되면 반드시 돕는 자가 있다.
나귀 : 나귀를 길러내야 하고 내가 나귀가 되야 한다. 짐승계의 느디님 사람 쉬운사람이 되야 한다.
나는 쉬운사람 나귀가 되야 하고 나귀를 키워내야 한다.
날 도와주는 것은 나귀이다. 나귀가 날 도와준다.
성전을 건축하려 하면 무형의 성전을 건축하려고 해도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다.
유형의 성전 무형의 성전을 짓느라고 애쓰느라고 힘쓰는 사람
진심으로 드릴마음이 있으면 드릴것이 있게 만드실 것이다.
먼저 진심으로 유형과 무형의 성전을 드릴 마음을 가져야 한다.
복음은 차별이 없다. 전세계가 복음으로 정복될것을 말한다.
명단을 밝힌 이유 : 일보다 사람이 중요한다.
성령을 받은 사도들의 행전 : 사도행전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가는 한사람, 한사람이 너무 중요하기에 그 사람들을 기록하신다.
사람에 대한 가치관을 바꿔야 한다. 좋은 사람 나쁜사람이 없고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이다.
이렇게 대략의 요약이 끝난후에 목사님의 설교에 대해서 간단히 나누었구요
그리고 서로의 한주간의 삶에 대해서 나누기 시작했는데....
끝나니 무려 여섯시 이십분을 훌쩍 넘었다는.... 식당이 텅텅 비어있는 역사가...
그러나 너무나 귀중한 나눔들이었습니다.
내용은.. 너무 길어.. 듣느데 집중하다보니...그리고 ...그리고...핑계가 더이상 생각이 나질 않네요.. 죄송합니다 (꾸벅)
암튼 금식에 이어서 우리목장의 성경읽기 프로젝트ㅎㅎ 이번주에는 빌립보서를 모두 읽어 오기로 했습니다. (4장밖에 안되긴 하지만^^;)
다들 꼭 읽어오시구요
마지막으로 기도제목 올립니다^^
기도제목
동성 : 한주동안 큐티 말씀 정직하게 볼 수 있도록,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찬 한주 되도록
종우 : 빌립보서 읽어오기, 일대일 양육 열심히 받을 수 있도록
혜찬 :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열심히 할 수 있도록
민철 : 가정이 좋아지는 과정에서 나태해지는 모습을 다잡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세영 : 큐티를 더 큐칙적으로 하고 자존심을 버리고 쉬운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상 김민철 목장의 세번째 목장 보고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