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목자님과 저의 일대일 나눔 시간이였습니다.
오기로 한 목원이 오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다음주에는 꼭 볼 수 있길 기대할께요.
기도제목입니다.
원영언니:))
1. 애매모호한 신앙이 아닌, 공동체에 두발 딱 담그고 주님과 더 가까이 할 수 있길
2. 배우자 분별의 눈을 구합니다.
3.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에 눈을 돌리고, 기도로 구할 수 있길
4. 외로움을 잘 견디는 한 주가 되도록
지현:))
1. 객관적으로 사건을 잘 분별하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2. 결심한 진로에 대하여 앞으로도 계속 기도하며 준비할 수 있길
3. VIP친구가 왔는데 앞으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매주 한가지씩 불평을 가지고 오는 저때문에 매주 달래고 처방해주시느라
고생하시는 우리 원영언니- 너무 고마워요.
어떤 직분에 있다고 하더라도 내 자신을 무시하지 아니하고
주님만 보고 나아가는 한주,
대하기 편한 나귀같은 우리들이 되는 한 주 보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