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오는 이번주 전도축제..
엄마가 아프셔서 두주째목장모임을 하지 못하였던 아름이가 드뎌~
이번주 우리 목원들과 함께 목장모임에 참가하였습니다.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우리 목원들.. 앙~~ 눈물이 와락ㅠㅠ
이번주는 짧게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혜정언니: 환하게 웃는 얼굴이 넘~ 매력적인 울 혜정언니. 언니 나눔을 들을때면 FM라디오를 킨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목소리가 정말이지 너무 예쁜 언니입니다.. 정말 의사가 안되었으면 아나운서가 되고도 남을 만한 목소리..캬~ 암튼 울 혜정언니는 언니의 기도생활이 회복되고 전도대상자들에게 잘 적용할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할께요..
지희: 우리지희는 이번주 연수원에서 2박 3일로 연수가 있데요. 유익한 시간되기를 기도할께요. 그리고 11/4일 간접투자 자격증 시험이 있는데 남은기간 열심히 공부해서 당일날 최선을 다할 수 있게 기도해주어요. 참! 특히나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오픈해준 울 지희.. 그 관계가운데서 말씀으로 잘 인도함 받는 우리 지희가 되기를 기도하께요.
설#48092;: 여전희 넘 세련되고 멋진 언니..거기다 솔직함까지~~!! 언니는 이날 친구를 전도해 왔었는데 그 친구도 어찌나 잘생겼던지 ㅋㅋ 언니가 전도한 이 친구(석영)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셨어요. (친구의 영혼에 대한 애틋한 맘이 전해지면서 우리모두 짠~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언니가 크리스챤으로 구별되는 삶을 살수있기를... 다른 사람의 단점보다 내 죄를 먼저 볼수 있도록... 우리 함께 기도할께요.
서희: 우리의 왕언니! 우선 우리 서희언니가 하나님께서 주신 목자의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요. 언니의 언니가 둘째를 임신하고 계신데 아이가 너무 큰가봐요. 예정일은 11월 중순인데 유도분만으로 일찍 출산하실 예정이랍니다. 우리 서희언니 언니가 무사히 순산할수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언니와 형부의 영혼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어요^^
특별히 오늘부터 주일까지 오페라 연주가 있는데 언니가 감기로 아프데요. 언니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우리모두 기도할께요.. 언제나 주님은 언니와 함께하심을 믿고 연주잘마칠 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힘!
아름: 아~ 저는 감사할것들이 너무 많네요.. 우리지체들의 중보기도로 하나님께서 우리 엄마를 다시 일으켜주셨답니다.^^ 지금 엄마는 회복기에 계시고 이번주에는 교회에 나오실 수 있을꺼 같아요.. 이기간동안 잘먹고 화장실잘가는것도 얼마나 감사한 것인데.. 그것에 감사하지 못했음을 회개하게 되었답니다.. 암튼 엄마와 아빠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계속 기도부탁드려요.
그리고 특별한 기도제목! 여러가지 경제적 이유로 지금 살고있는 아파트를 내놓았답니다. 이 집이 좋은 가격에 팔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전이 될수 있는 곳으로 가옥을 옮겨주시기를 기도해요.. (특별히 교회와 학교근처로..^^)
아~~ 우리목장.. 벌써 한주의 절반이 지나갔네요..
남은 시간 주님의 선한 손길을 경험하며 주일날 보아요~~!!
참! 아름이가 지금 감기몸살이 난거 이#52012;?? 어제 병원가서 약먹구.. 그래도 아직 목소리가 허스키에 헤롱헤롱 하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환자가 많데요.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주일날 만나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