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진경 목장의 최지민 입니당
아 목장개편한지 오래됐는데 이번이 첨 올리는 목장보고서라니 ㅜㅜ..
창피ㄷㄷ;;
요번주 말씀은 제사장, 레위, 느디님 에 관해 목사님께서 설교해 주셨구용
천년이 지나도록 생색내지 않는 느디님이 최고라고 하셨습니당
목자인 진경누나와, 저, 재형이, 다나와 함께 했습니다.
기도제목만 올리구 갈게요 ㅠㅜ
진경두목: 요번주 토요일이 누나 대학원 시험이래요. 열심히 하기..
다나: 월요일부터 2주간 교생 실습나간답니다. 다나는 버릇없는 초딩을 보면
화가 나는데 그 화를 다스리고, 그 아이들을 사랑할수 있게~
재형: 이제 시험도 끝났는데 시험이 끝났다고 방탕하게 되지 않도록...
이상입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