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식구들 잘 지내고 있나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우리들은 많은 고난과 사건들을 통하여 주님의 곁으로 좀 더 가까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우리들 각 자의 포로기가 없었다면 우리는 변화되지 않을 어리석은 가치관 속에서 괴로워하며 힘들어 했을테니까 말에요.
그런 시간들이 있어 우리의 목적이 구원이 되고 본성에 거하길 바라는 삶으로 변화되고 주님을 영접하게 되는 그 큰 은혜에 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그루터기를 보시고 오랜 참으심과 기다리심으로 우리를 불러주신
것 같이 우리들도 다른이들의 그루터기를 보며 그들의 상처를 감싸앉고 사랑의 마음으로 위로해 주는 한 주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할께요~
사랑합니다.~
우리 식구들 다음주에도 일제히 함께 모여 나누도록 해요~ ^^*
기도제목
하진: 남자친구와 직장동료들. 그리고 나 자신의 그루터기를 잘 볼 수 있도록
공동체 모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사모할 수 있도록
목장모임을 잘 섬길 수 있도록
하진아~ 늘 목장을 위해 말씀으로 정죄하는 그 모습에서부터 네가 얼마나
우리들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어~ 늘 고맙고. 주님께서 주신 권위는 그 만큼의
이유가 있음을 우리가 모두 알고 순종하고 있단다.
네가 우리들에게 전해주는 그런 마음들을 주님께서 더욱 잘 아시고 널 위로해
주시리라 믿어~ 우리에게 늘 든든한 목자 하진이라는 것 잊지마세요~^^
치환: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식습득으로 인하여 교만해 지지 않고 늘 깨어 있기를
스스로 노력한 것에 합당한 결과만 바라며 그 결과에 순종할 수 있기를
치환아~ 이제 곧 시험이지? 하나님께서 치환이에게 지혜를 주셔서 계획적인
시간관리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기도할께~
치환이가 늘 주님의 말씀에 깨어있고, 담대히 행하려고 하는 그 마음을 알고
계시리라 믿어~ 나눔하면 늘 너의 실질적 적용에 나도 도전 받는다~
한 주간 잘 지내고 주일날 봐~ ^^
희연: 수요예배를 사모할 수 있도록~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사랑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치부 아이들 모두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며 사랑할 수 있도록
희연아~ 요즘 회사생활 하느라 많이 힘들지? 처음에는 긴장되서 피곤한
줄도 잘 모르고 시간이 가는 것 같은데 점점 긴장이 풀리고 나면 정말 회사
생활이라는게 몸이 피곤하고 지치게 되는 것 같아. 우리 식구들이 희연이를
위해 기도 많이 해 줄께~
성환: 아버지께서 술을 끊으실 수 있도록
부모님의 관계과 회복되어 사랑의 대화를 하실 수 있기를
성환아~ 잘 지내고 있니? 다행히 조금이나마 영적전쟁에서의 괴로움이 사라
졌다니 정말 기쁘다~ 정말 성환이를 위해서 많이 기도할께~
아버지의 수고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성환이를 부르셨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참으로 감사하다. 변화되지 않을 것 같은 모든 환경들이지만 주님께서 변화시켜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말씀 붙잡으며 모든 사건들을 해석받는 성환이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할께~ ^^ 한 주 잘 보내고 주일날 보자~^^
세나: 오직 주님만을 두려워 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엄마. 오빠. 연욱이 마음 속에 복음이 뚫고 들어갈 수 있도록
엄마. 오빠 , 연욱이에게 순종 잘 하며 사랑의 언어를 쓸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연락이 닿아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새로 이사한 집이 예배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늘 기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희정이가 입원 중에 있는 것 다 아시죠? 2주 정도 더 있어야 볼 수 있는데.
우리 희정이를 위해 (어서 나아서 튼튼한 모습으로 볼 수 있도록) 기도해요~^^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
오늘 하루 세상적 거짓말들로 고난받더라도 우리의 결백을 증언해 주시는
주님이 있다는 사실을 믿고 담대히 승리하는 하루 보내시길~
사랑합니다.~
주일날 웃는 얼굴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