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천하(天下)와 온 천하와 온 천하가 모여, 나이아가라 폭포가
거꾸로 올라가는 것 보다 더 큰 기적 [김양재목사님]이
매주마다 일어나는 현실 언니네 목장, 오늘도 그 큰 부흥의 역사를
기록하는 영광된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 말씀요약 - 주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 [느 8:2~10]
일시적인 성공은 영원한 기쁨이 될 수 없고, 또한 번성하고 잘 되는 청년의 때에
마지막을 생각하는 것이 지혜중의 지혜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에게 참된 힘이 되는 것은 오직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무엇이기에 우리의 힘이 되는 걸까요?
첫째, 말씀을 알아 듣는 것입니다. 말씀에 대해 단순한 지식적인 앎이 아니라,
성령이 우리의 마음을 열어, 분별과 판단력을 지녀서 말씀을 통하여
자신의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앎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한 여호와를 기뻐하는 사람은 말씀을 오랜시간 들어도 기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전하는 지도자를 존경하게 되는데,
존경받을 만한 지도자는 준비된 인생을 살고, 투명하게 오픈된 지도자입니다.
말씀에 반응하는 지도자가 되어 말씀과 기도와 삶이 일치가 되고,
자기를 나타내기 보다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올바른 말씀을 전하므로 사람들로 하여금 저절로 말씀에 복종하도록 만듭니다.
무엇보다도 죄를 깨달을 수 있는게 가장 기쁜 일입니다.
영육간에 자신의 실상을 못 보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기쁨이 없고,
힘이 없고, 성공할 수 없습니다. 자기 연민으로 우는 것이 아니라
참된 회개를 통하여 자기 삶의 변화가 이루어 지기 때문에 기쁜 것입니다.
세상의 쾌락, 명예, 물질등 허탄한 곳에 기쁨을 두는 것이 아니라,
책망의 말씀을 잘 받아 들이고, 참된 회개를 통하여 진정한 기쁨을
누리는, 힘있는 우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 한주동안 유난히도 감기군 과 씨름한 식구들이 많았던 우리 목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환해진 얼굴들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보라색 벨벳 정장으로 은혜충만 + 우아하게 등장한 목자 현실언니의 폭탄선언!!
자신이 너무 책망을 안했다면서 앞으로 우리들을 많이 책망하는 목자가 되시겠답니다.
쿨럭 ㅡㅡ;; 우리들은 모두 언니~~, 이대로가 넘 좋아요. 극구 사양했지만,
결국 사랑없으면 책망도 안하게 된다는 것, 책망한답시고
눈물부터 흘릴 언니이기에, 언니가 주시는 책망은 기쁨으로 받을께요.^^
말씀을 통해 자기 죄를 고백하면서, 현정언니는 ...
힘들어요..나에게 이 힘든 걸 왜 시키시는지... 힘들어요, 하나님. 이라고
말했던 것이랍니다. 새벽마다 깨우시며 자신안에 깊이 감추어졌던 원망과 불평,
상처의 찌거기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시는 하나님, 그 그늘진 거짓자아를 지나,
진정으로 빛나는 그루터기를 보게 될 날을 기대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언니의 나눔을 통하여 섬세하게 우리들의 인격을 함께 터치하심을 느꼈습니다.
우리목장, 감초같은 막내 은선자매..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분별력과 지혜가 필요함을 나누었습니다.
은선자매 없음, 울 목장 심심할 것 같아요.^^
혜영이는 우리의 기쁨이요, 간증입니다. 매주마다 가장 예뻐지는 혜영이,
현실언니 말씀처럼 수요예배 또한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믿지 않는 가족간의 불화속에서 우리들 교회 말씀이 생각나 I m sorry. 를
적용한 복희 언니는 말씀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경험하고,
목사님 말씀을 통하여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게 됨과
가족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힘으로만 된다는 것을 고백하였습니다.
언니와 한 말씀 듣고, 한 목장안에서 나누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감기 오방 걸린 미나 언니^^, 자존심을 버리게 훈련하시는 직장이 최고의 장소,
맞죠? ㅋㅋ 한쪽으로 바람맞은 헤어스타일 멋있었어요. 담에 미용실 같이 가요.^^
미진은 2년전 상처로 남은 사건을, 큐티를 통해 내 죄를 깨닫게 하심으로
치유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주님, 더욱 말씀을 살게 해 주세요.
#3. 기도제목.
현실언니 - 편찮으신 아버지, 형부, 언니등 가족들을 위한 중보 역할 잘 감당하도록.
준비된, 투명한 지도자로서 가족들에게 때에 맞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책망 잘 하는 목자 되도록.
건강 관리(육적 성전의 중수)
성현자매 -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건강, 컨디션 관리.
남동생의 영혼 구원을 위해.
미나언니 - 건강, 컨디션 회복.
친구 영수 자매를 우리들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나에 대해 객관적으로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복희언니 - 친언니 (강명희)가 눈물골짜기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고원경 친구의 영혼 구원을 위해.
은선자매 - 자신안에 있는 교만함을 볼 수 있게, 믿음이 더욱 견고해 지도록.
미국에 계신 오빠와 가족들이 고난가운데 더욱 견고한 믿음 갖도록.
갓 태어난 조카의 건강회복을 위해.
지은자매 - 엄마와의 관계회복을 위해 잘 죽어지고
어떠한 부정적 반응에도 침묵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회복(기도생활, 적용등)을 위해.
혜영자매 - 세례 잘 받을 수 있도록.
현정언니 - 연주회 준비 가운데 악보를 독보함에 있어, 하나님의 지혜로
깊이 있고, 전체를 아우르는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하상희 친구에게 어떤 통로든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미 진 - 오래된 제자들과 감동적인 작별인사를 나누기 위해 끝까지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영적으로 늘 깨어있어 세상으로 마음이 뺏길 틈을 갖지 않도록.
현주자매는 오랜만에 부모님댁에 내려가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수미언니의 믿음회복을 위해 더~욱 기도해 주세요.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늦은 밤 잠자리에 들때마다, 나를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을
마주할 때마다, 을씨년스런 가을바람에 진정한 외로움이 엄습할 때마다,
뜻하지 않은 성공을 거둔 그 자리에서, 혹은 그 반대의 상황 속에서,
나의 한계를 느낄 때마다... 크게 크게 외쳐 봅시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나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