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나의 힘이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오늘도 말씀을 사모하는 열정으로 모인 우리목장.. 으흐흐~ 생각만해도 나도 모르게 입이 귀로 걸리는 건 왜인지..
이쯤에서 한번 말해죠야겠네요. “우리 서희언니, 설#48092;언니, 성미언니, 혜정언니, 막내지희, 새로온 회림언니!! 모두 너무 사랑해요~알러뷰!!”
집에 인터넷이 안 되는 관계로 학교 야근하면서 잠시 짬을내 이번 주 기도제목을 올려여..ㅋㅋ
서희언니: 엄마, 언니 모든 식구가 미국으로 가있는 울언니..
한국땅에 홀로 남아 있는 것이 얼마나 외로울지..
생각만해도 눈물이ㅠ 앙~
아름이라면 얼마나 미국에 가고 싶을까 생각해보았어요. 하지만 한국에 남아있기로 적용한 언니~ 예루살렘에서 환란과 결박이 있었지마는 잘 훈련 받고 로마로 복음 증거하러 갔던 바울처럼 울 언니도 목자로 섬기며 이곳에서 잘 훈련 받아 미국땅으로 가서 언니 엄마, 언니, 형부에게 복음을 증거케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어요. 우리 모두 목자 서희언니를 위해 기도해주어요.
성미언니: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언니..
얼마 전 언니 전공인 컴퓨터 그래픽을 살려 학교 조교로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축하해여~!!!
(짝짝짝!!)
우리 성미언니가 계속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을 잘 깨닫고 인도함 받기를 기도할게요~ 그리고 한가지 더! 언니가 지금 일대일 양육을 하고 있어요. 중반쯤 오면 늘 한번의 정체기가 있는데요 울 언니가 양육훈련을 잘 마쳐 영적으로 말씀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게 모두 기도해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