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목장식구들..
한 주간 말씀으로 승리하는 시간 보내셨나요?
기도와 말씀의 갑옷을 입고 승리합시다! ^^
힘든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 바로 주를 기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를 불러주시고 택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알아 듣고 그 말씀으로
우리들의 실상을 깨달아 주님께서 주시는 책망을 기쁜 마음으로 받는 것이 우리들이 힘인 줄 믿습니다.
한 주간 우리의 죄를 깨달아 책망 잘 받아서 더욱 멋진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기도해요~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하진이: 직장내에서 혈기 부리지 않고 주님께서 나에게 주신 사명을 잘 기억하며
그 사명대로 순종하며 행할 수 있도록
육적으로 건강한 생활 할 수 있도록
하진아. 요즘 날씨가 아침에 춥고 낮에는 덥고 다시 저녁엔 춥고
변덕스러운 날씨라서 생활하기 더 힘들지? 잘 먹고 잘 자고..건강한
한 주 보내고 있길 기도할께.^^
치환이: 마음의 중심에 주님의 말씀을 담고 생활할 수 있도록
병원에 계시는 암환자분께서 마음에 평강을 가지실 수 있도록
치환아. 한 주간 잘 보내고 있니? 늘 깨어 주님과의 소통을 원하는 치환이가
마음의 중심 잘 잡고 한 주간 잘 생활할 수 있길 기도할께~
성환이: 어떤 사건 속에서도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담대함을 주시도록
성환아, 지금 결정의 순간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잘 인도받을 수 있도록
기도할께. 성환이 화이팅~!!
희연아~ 문자도 못 보내서 기도제목도 못 올려주고 내가 죄인이다 ㅠ,ㅠ
담주에 함께 마지막까지 이야기 나누자꾸나.
그런데 우리 희연이 무슨 일 있는 것은 아니겠지?
저번에 표정이 조금 어두워 보여서 걱정이 되어서 말이야. ^^
담주에 보자~~
세 나: 어떤 일에서건 주님의 뜻을 구하고 담대히 적용할 수 있도록
집이 예배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엄마, 오빠, 연욱이에게 복음이 뚫고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의 희정이 담 주엔 얼굴을 볼 수 있겠지요?
너무 오랫동안 희정이를 못 보니 보고싶네요.
우리 희정이를 위해서도 많이 기도해주기로 해요~
너무 늦게 목장 보고서를 올려서 기도도 못 했지요?
늘 부족한 저를 너그러운 웃음으로 대해주시는 여러분을 저는 참말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