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옥언니 목장 나눔입니다. 이번 주에도 목원들과 함께 은혜로웠던 일들, 스릴 넘쳤던 순간들, 문제들에게 눌린 일들을 나누며 무너졌던 성전들을 다시 중수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나눈 어려움들, 회복해야 하는 맘들이 중수되어지길 바라며 이번 주
기도 제목을 나눠요...
재옥언니: 회사에서 영어자문으로 일하시는 언니는 이번 주 사장님과 함께 신입사원들 영어 면접을 한다고 합니다. 분별력을 가지고 신입사원들을 잘 분별할수 있도록 기도부탁!
지영언니: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다시 회복하도록.... 직장, 진로 문제를 두고 많이 기도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들을 통해서 언니를 선한 길로 인도하느것을 깊게 체험하고... 또 삶의 모든 부분을 구체적으로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을 체험하길 바래요. 홧팅!
혜미: 직장을 찾는 과정 중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원합니다. 또한 학교에서 성경공부 모임을 이끌고 있는 데 그 공동체가 죄를 고백하고 또 함께 나누며 하나님을 크게 즐거워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해요.
선일: 준비하고 있던 시험이 끝나고 나니 인생이 갑자기 허무하게 느껴지고 맘이 공허합니다. 제 삶의 진정한 기쁨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로 부터 오게 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내 이웃과 함께 먹고 마시며 나누어주는 데서 인생의 즐거움을 찾는 제가 되기 소망합니다.
그럼 우리 이번 한 주간도 승리해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