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하진이, 우리 희연이, 우리 치환이, 우리 성환이, 우리 희정이
(우리동네 5인 ^^)
추운 겨울날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나요?
오늘 아침엔 하얀 눈이 소복히 쌓였었는데..모두 눈 보며 즐거운 웃음 지을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이길 기도할께요.^^
늘 바로 오늘! 이 주의 성일임을 잊지 않기를 주께 간구하며
죄인인 나의 몸 안에 이제 주님께서 거하심을 믿어,
근심치 말고 슬퍼하지도 않는 우리 식구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예배 때,
죄에 대하여 잘 울기만 하면 환경에 대하여서는 슬퍼하지 않게 된다고 하신
목사님 말씀이 너무나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정말 우리의 환경은 우리의 죄를 더욱 깨우치게 하시고 우리를 더욱 주의 곁에
두기 위함임을 알게 될 때, 그 환경은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더욱 견고케 하기 위한
하나님이 주신 환경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럴 때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세상적으로 줄 것이 없는 지는 몰라도 복음이라는 커다란 선물을 가지고 있는
우리는 축복받은 사람으로써 아직 예비치 않은 자들에게 나눠주며,
그 나눔 가운데 우리들 또한 사랑의 충만함을 느끼게 될 줄을 믿습니다.
우리 더욱, 복음 이라는 선물을 전해주기 위해서 말씀을 듣고, 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고, 읽고 들린 말들을 주님의 뜻대로 밝히 알게 될 때까지
힘써 기도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주신 이 환경에 순종하며 복음을 품고 하루를 마지막 성일인 것과 같이
살아갈 때에 우리들에게 큰 기쁨이 있음을 믿습니다.
그런 삶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 하진이, 우리 치환이, 우리 희정이, 우리 희연이, 우리 성환이 모두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린 모두 주님의 품 안에서 크게 기뻐하는 자들임을!!!
기도 제목
하진이: 생활 예배가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성품과 율법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나라, 말씀으로
적용하며 생활예배가 살아나시기를
우리 하진이, 직장 생활 가운데 사명을 가진 자로써 순종하느라 고생이 많지?
그러나 늘 그 고생을 주님이 기억하여 주시고 너에게 기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는 힘을 주시리라 믿어. 하진이 화이팅~!!
우리 목자님을 위해 많이 기도할께요~
성환이: 토플공부에 충실 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혈기가 잠잠해 질 수 있도록
동생의 믿음이 더욱 견고해져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우리 성환이, 요즘 정말 표정이 밝아져서 덩달아 내 기분도 좋아진단다.
함께 나눔 가운데 공동체에 대한 사모함도 생기게 된 것 같아서 정말
주님께 감사해.^^할렐루야~ ㅎㅎㅎ
우리 앞으로 우리 목장나눔에서 서로 위로받고 위로
해 주는 이쁜 공동체 만들어가자꾸나. 우리 성환이 화이팅!
희연이: 육적으로 건강할 수 있기를
부모님께서도 육적으로 강건하시길
우리 희연이, 저번주와 이번주 표정이 어두워서 무슨일이 있는 건
아닌지 내심 걱정이 있었는데..몸이 많이 아팠었구나~
회사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한 병이라니 네가 직장 생활에서
많이 힘들었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된 것이 너무 미안하다.
우리 나눔할 때, 희연이가 직장생활에서 어떤 점들이 힘든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 보면 조금은 나아질 것 같은데 희연이 생각은 어떠니?
함께 이야기하며 우리가 희연이를 위로해 주고 싶어~♥ 그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네?^^ 그럼 담주엔 함께 우리 희연이의 직장생활에 대해
나누도록 해요~^^ 아픈 희연이를 위해 어서 나으라고 기도할께~
치환이: 가족 구원을 위한 사건을 주님께서 주시기를
기쁨으로 학업에 게으르지 않고 충실할 수 있도록
나의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학업에 임할 수 있도록
우리 치환이, 아버지의 인도함을 늘 사모하는 모습이 늘 여전한 방식이
된 것 같아 그런 너의 모습을 주님이 보시고 너무 기뻐하실 것 같구나~
요즘 네 마음을 주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성령충만으로 채워 주시길
기도할께~ 분명히 평강을 하나님께서 주시리라 믿어.
감기 조심하고 한 주간 더욱 말씀 붙잡는 치환이가 되길 기도할께~
세 나: 오빠,엄마,연욱이의 영혼 구원을 위해 말씀과 예배가 사모될 수 있도록
주님께 늘 묻고 주님의 뜻으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
집이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 드릴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주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실 수 있도록
사랑하는 우리 희정이는 보름 가까이를 집에서 잘 쉬고 서울로 올라왔답니다.
예배를 드릴 때라도 잠깐 볼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목장 모임을 함께 하지는 못 했지만 우리들이 희정이를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답니다.
희정이에게 목장 사모함을 주시길^^~아멘
우리 목장이 우리 각 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위로 되고 기쁨주는 공동체가
되길 우리 함께 기도해요.
정말 사랑합니다.
이런 사랑을 허락해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ㅎㅎㅎ
주일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