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에는 매우 풍성한 나눔을 했답니다~
2주전부터 이쁜 선민(83)이가 목장나눔에 참여했는데,
이번주에는 선민이가 힘들어하는 소중한 이야기를 오픈해 주었고
귀여운 민정(86)이가 등반해서 낯설어 하지 않고 많은 얘기를 오픈해주어서
원영언니도 저도 각자의 사건들을 오픈하며
각자의 사건속에서 만나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주에는 느혜미야 9:1~5 말씀을 통해서
되었다할때 내가 끊어야 될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말씀으로 나의 죄를 보면서
진실된 자복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악하고 음란한 이 세상 가치관과 내안에 있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타협한채 살아가면서 오로지 내 유익을 위해 순종하며 사는 것이 더 많기에
내 옆의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지 못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원영언니, 선민, 민정, 저 모두가 나눔을 통해서
함께 있는 가족들로 인해 아프고 힘든 사건들이 있고, 있었지만
그러한 사건들을 겪으며 우리의 연약함을 훈련시키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문제라고 생각했던 그런 사건들을
편안하게 오픈하고 나눌 수 있는 지체들을 만나게 해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나눌께요.
민정
민정이는 교회에 다닌지 2주 된 귀여운 아이예요.
전에는 성당에 띄엄띄엄 가곤 했었는데 민정이의 어머니께서
TV에서 목사님 말씀을 들으시고나서 민정이와 동생을 데리고
우리들 교회로 오셨다고 합니다.
민정이는 가족 모두가 서로의 길을 잘 찾고 모든일이 잘 풀릴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선민 
선민이는 무척 건강하셨던 어머니께서 갑자기 건강이 좋지 않게 되셨는데
최근 이사간 곳에서 계단에서 굴러서 다치셨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건강이 좋지 않으신데 최근에 그런 사건들이 많아져서
선민이가 걱정이 많다고 해요.
엄마 많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게,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원영언니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를 놓고 함께 기도하기로
습니다.
지현 
한주동안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일과 공부 모두 내 욕심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매일 주님께 물으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어요 를 하나님께 고백하면서 매일 자복하며 나아가는 것이
하나님께 드릴 최고의 선물이라는 것을 잊지 않는 한 주 보내도록 해요!!
(선민이와 민정이 모두 마음 열고 힘든 사건들 오픈해주어서 정말 진심으로 고마웠어. 원영언니, 선민이, 민정이.. 모두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