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올릴께요. 한주간 함께 기도해주어요^^
아시죠? 10시마다 만나는거..^^
설#48092;: 설#48092;언니는 수욜부터 여행을 간데요. 약 3주간.. 중국과 베트남을 거처 일본으로까지... 여행가는거 좋지만.. 3주간 언니를 못본다니 앙~~
가서 꼭 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겠다고 다짐한 언니!! 우리언니가 주일날 예배잘드리고 매일매일 QT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어요~~
저번주에 이어 사촌동생의 전도의 특명을 위한 지혜를 구해요..
또 이제 곧있으면 호주에 있는 동생이 한국에 올텐데 함께 예배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동생이 한국말이 힘들어서 잘이해가 안가는 것 때문에 힘들어 할텐데.. 하나님언어는 다 통하자나요?? 우리 사랑의 언어로 설#48092; 언니 동생을 맞아주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느끼고 돌아가도록 우리가 말씀으로 기도로 무장해요^^ 화이팅!!
회림: 아빠에게 남아있는 쓴뿌리를 딸에게 푸시는 엄마에 관한 오픈을 하며 눈물을 글썽글썽~ 앙~ 아름이가 너무 공감이 가네요.. 엄마의 연약한 부분까지 우리가 대신 자복하는 회림언니와 우리가 되어요.. 오늘설교말씀의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 의 말이 인상적이었다는 언니! 취업이 안되고 이제 서울로 올라오는 동생에게 꼭 해주어야 겠다며 좋아하는 언니모습이 생각나네요~~귀여귀여(^^) 한번에 합격하고 너무 잘풀리면 주님만나기가 넘 어렵다고 하잖아요?! 우리 회림언니 동생이 이 기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에 뿌리가 내려진다면 너무나 큰 유익일꺼라 생각해요~ 동생을 위한 간절한 언니의 마음을 분명하나님꼐서 받으셨을꺼예요. 우리도 함께 기도할께요^^
서희: 지금 임신중인 언니네 언니 뱃속아이가 글쎄 3.8KG이래요. 아직 나올라면 멀었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유도분만을 해야 할 듯.. 우리 아기가 잘 순산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어요. 새 생명을 낳는것은 너무 값진 것인데 이제 나올 아기가 하나님 안에서 이방가치관이 아닌 예수가치관으로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아마 이번주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우리 특별히 힘써 기도해요. 그리고 서희언니의 언니와 형부의 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어요. 외로움이 많음을 고백한 울 언니.. 크리스마스가 돌아오면서 외롭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지는 않을지.. 울 언니~ 언제든지 불러만 주면 우리가 달려갈께요!! 12/25일 쯤 되면 저도 조금은 숨을 쉬지 않을까 생각해요..(입시가 끝마무리때라..^^) 암튼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과 함께 평안한 한주 되어요!!
아름: 아름이는 요즘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하게되었어요. 또다시 알지못하는 아빠가 갚아야할 돈을 알게되었어요~ 이것을 알게된 엄마에겐 세상염려근심이 다시 들어오게되고.. 속상함을 제게 토로하시는 엄마를 말씀으로 위로해드렸지만.. 하나님이 있으면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원망하는 엄마를 보며.. 하나님을 원망하는 엄마의 죄까지 회개 하게 되었어요. 엄마가 너무 힘드실거라는거.. 너무 잘알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실수를 하시고 씻는것 조차 너무 싫어하시며 그냥 오줌싼 바지와 이불을 덮고 주무시는 아빠.. 엄마는 화가나서 소리치시고.. 아빠도 질새라 조용히 하라고 소리치시는 아빠.. 잘 달래서 목욕을 시키며.. 내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오직 주님께 매달리게되요^^ 그래도 이가운데서 기쁨과 자유와 평안을 주시는 것은 주님이 있기때문에.. 함께 기도해주는 우리지체들이 있기 때문인걸 알아요.. 아직도 이방가치관과 끊어내지 못하는 부분들을 회개하게 하시고 더욱 단련시키시니 감사하네요^^
쓰다보면 한 없이 쓸꺼 같아서 이쯤에서 마무리 할께요^^
아름인 이제 퇴근해요.. 오늘은 아주약간만 야근했어요^^
빨리우리 사랑하는 엄마랑 아빠보러가야쥐~~ 제가 영적으로 교만하지 않고 더욱 겸손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엄마와 아빠의 건강과 영적구원위해서도 함꼐 기도해주실꺼죠? 
참!! 이번주에두 직장일로 못나온 성미언니와 지희를 위해 기도하깨요.
육신의 성벽은 언젠가는 무너지지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은 영원하다는것..
우리 성미언니와 지희가 말씀안에서 참기쁨을 누리고 무엇보다 예배가 회복될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과 환경을 열어주시기를 온맘다해 기도할께요
우리목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