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제가 입학전형과 입학사정으로 간단히 기도제목을 올려요..^^
기도제목 보며 한주간 기도해주어요^^
회림: 규칙적인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언니가 30을 앞두고 감정적으로 우울한데여.. 기도해주세요.. (서희언니 버럭!! ㅋㅋ)
동생취업... 엄마가 다른 교회를 섬기고 계신데 우리들교회와서 함께 예배드리고
한어를 쓰도록 기도해주어요..^^
성미: 규칙적인 생활예배와 일대일 잘 마무리하도록 기도해주어요.
아직 가치관이 잘 서지 않다면서 취업문제로 고민이 많은언니..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다고 결정한 울 성미언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인도함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서희:서희언니는 요즘 바쁜 연주스케줄로 무지 바쁘세요.
바쁜일정가운데 언니가 육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주어요.
언니와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는 계속 기도해주어요..
설#48092;: 언니가 화욜날 여행을 다시 떠나요.
토욜날 오는데 여행 무사히 건강하게 잘다녀오도록 기도해주어요..
참! 언니 동생과 함께 교회 왔었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언니와 서로 예쁘다고 장난치는 자매의 모습~ 넘 사랑스러웠답니다.)
담주에는 사촌동생과도 함께 예배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도해주어요.
아름(저): 아름안에 안목의 정욕이 있어요.
놓았다고 착각했었는데.. 그건 착각이었다는 사실!! ㅋㅋ
나의 연약함과 한계를 계속 보여주시는 우리주님^^
참! 모두의 기도로 이번 입시는 개교이래 최고루 잘 진행되었답니다.
앙~~ 하나님께서 하셨어요^^ 모두 감사해요~~!!
경제적인 문제와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이날 못본 우리 혜정언니와 지희 넘 보고싶네요.
혜정언니가 309호 전도의 현장~~ 앙~~ 감사하네요..
우리 이번주 만날 날을 기대하며~~ 일욜이 넘 기다려져요^^
아름은 다시 근무모드로 들어가께요~~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