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식구들~~
하진이.치환이.성환이.희연이.희정이..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반겨주네요~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우리 식구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
주일 말씀을 돌이켜 생각해 보니.. 정말 주님이 베푸신 복들을 너무나도
누리고 있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오히려 그것이 복인 줄도 모르는 죄를 짓고 살았던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오직 주님을 위하여 이 세상에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주신
복이 복이 아니라고 외치며 세상적 인 것들을 복이라 부르짖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주님의 주신 복이 우리에게도 그 어떤 것보다고 은혜임을 깨닫고
주님의 주신 자손의 복과 그 자손들에 대한 긍휼히 여기는 마음과..
늘 불순종만 하는 우리들에게 주님께선 신실하심과 진실함으로 우리들을
대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하진이. 성환이.희연이.희정이.치환이..우리 사랑하는 가족 모두
주님께서 베푸시는 모든 복들을 모두 누리는 식구들이 되시길 기도할께요.
사랑합니다.~♡
★ 기도제목 ★
하진이.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주님께 자복하며 내려놓고 주님께서 내게 주신
역할만큼 성실히 잘 해낼 수 있기를
주님이 주신 복을 평안하게 잘 누릴 수 있도록
사랑하는 하진아~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의 목장나눔이 정말이지 따뜻해져
간다는 것을 느껴..하진이도 그런 느낌이 들지?
평소같았으면 자신의 부끄러운 것들을 오픈하지 않았을 꺼라는 네 말에 그래도
우리 목장에서는 하는 네 모습을 보니까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어.^^
ㅎㅎ 역시 주님께서 왜 너에게 목자의 위치를 주셨는지 어제는 더욱 더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
예배 말씀을 정말 조리있게 정리해 주고 그것에 맞게 늘 자복하는 하진 목자의
모습에서 정말 많이 배우게 된다.^^
하진이 오늘도 주님의 주신 복을 잘 누리고 있기를 기도할께~
사랑해~
치환이. 생활예배가 잘 회복되길.
게임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친구와의 관계가 말씀안에서 주님의 뜻대로 잘 회복될 수 있기를
사랑하는 치환아~ 이제 무사히 SK그룹의 시간이 지나갔구나..^^
그 시간동안이 치환이에게 좋은 훈련이 되었길 바래.^^ 아마 그랬겠지?
이번주는 우리 치환이가 최고의 십자가를 진다고 하니..주님께서 정말 기뻐하시겠는걸~ 생활예배 잘 드리는 마음을 주님께서 치환이에게 허락하셔서
정말 주님을 위하여 네 시간을 잘 내어드리길 기도할께.
그리고 네가 걱정하고 있는 친구와의 관계도 주님이 주시는 긍휼함과 지혜로 잘 회복되길 기도해~
사랑한다~
성환이. 인터넷. 방송을 끊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성환아~ 늘 성령 충만함을 간구하며 주님의 말씀에 깨어있으려고
하는 네 모습이 늘 보기 좋구나~
한 주동안..다른 것에 눈길 주지 말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할께.
혼자 시간을 잘 분배해서 공부한다는게 정말 어렵지?
하지만 그런 훈련을 잘 감당해 내면 무슨일을 하던지 혼자서 계획적으로
잘 해내는 성환이가 되지 않을 까? 힘내 성환아~
사랑한다.~
희연이. 아빠, 엄마께 순종 잘 할수 있도록
직장생활에서 순종 잘 할수 있도록
우리 가족건강과 사랑 주시길.
사랑하는 희연아. 이번 주일날 얼굴도 못 보고 너무 아쉬웠어~
몸이 별로 좋지 않았다구? 회사에서 스트레스 때문인가?? 아무쪼록 주님께서
희연이에게 잘 순종하는 마음 주셔서 마음이 평강해 지길 기도할께.
다음주일에는 건강하게 웃는 얼굴로 만나자~~
사랑한다.~
우리의 이쁜 희정이는 함께 나눔을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
우리 희정이가 자신의 멍에를 주님께 내려놓고 평강한 마음으로 함께 나눔할 수 있도록 기도해요~ 희정아~ 보고싶다~~ 그리고 사랑한다.~
세나씨. 긍휼한 마음으로 주변인들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깊게 말씀을 묵상할 수 있도록
나의 삶이 주님을 위하여가 될 수 있도록
저는 이번주 예배를 드리면서 참 주님께서 베푸신 복을 누리지 못했구나..,
하는 회개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말 앞으로는 주님께서 베푸신 복을 제 복으로 받고 잘 누리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도 날 사랑한다~ ㅎㅎ
사랑하는 우리 식구들..
이번주 주님의 주신 복 자~~~알 누리면서 평강한 하루 하루 보내자구요~!!
사랑합니다. 하진이. 성환이 . 희연이. 희정이. 치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