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효선언니 목장입니다. ^^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 고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과 그 땅을 단번에 취하리라(수 10: 42)
새해 첫 주일에 주신 이 말씀처럼 우리들 교회가 그리고 우리들이 축복의 전쟁을 통해서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단번에 취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자기 일에 충실하고 누구에게나 한결 같으며 세상의 왕을 다 진멸하고 안주하지 않고 노력하고 모든 욕심을 당일에 포기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진희언니는 설교말씀이 모두 언니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리셨다고 하세요. ^^ 술문제에 대한 지혜로운 대책을 마련해주신 오늘 말씀에 감사하셨구요. 그리고 목사님을 생각하는 진희 언니의 너무나도 예쁘고 소중한 마음에 우리 목원들 모두 감탄했습니다.
기도제목
살아가는데 우선순위를 가릴 수 있는 분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크리스천으로 사랑과 은혜의 긍휼을 베푸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현실언니는 직장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항상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일하시는 모습에 주변분들에게 칭찬을 받으시고 히스기야처럼 신이 나셨다고 하세요. 하지만 생색이 나서 자신을 높이지 않고 내가 할 수 없고 감당할 수 없지만 기도하면서 주님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감당하신다는 원칙을 잊지 않도록 말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말씀묵상을 통해 언제나 말씀을 전해야 할 때 준비되어 전할 수 있고 새해에는 공동체에 붙어 있어서 말과 글로 그치지 않고 행할 수 있도록 기도드려 주세요. 또한 하나님과의 첫사랑이 회복되고 부어지는 사랑을 통해서 섬기고 사랑하는 일꾼이 되길 기도해주세요.
경희언니는 사람을 보는 것도 일하는데 있어서도 들리는 대로, 보이는 대로 판단하고 잠재의식 속에서 사람을 구별하면서 대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셨다고 하십니다. 원칙대로 살지 못하고 소홀히 한 점이 있었음을 말씀 묵상하면서 보게 되셨다고 합니다. 모든 기준이 말씀이고 삶의 중심이 예수님이길 바라신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조카(이나교)가 방황을 멈추고 동생이 교회에 나오도록 기도해주세요. 내 옆의 사람들이 나에게 어떠한 사람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하나님은 이루시는 분이라는 것을 삶속에서 알고 말씀이 이루어지는 인생을 살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선언니는 요즘 힘든 일을 통해서 원망과 미움의 마음이 많이 생겼고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묵상하면서 많이 속상해하셨다고 하세요. 그렇지만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어 세상적인 것에 마음이 흔들리는 모습에 적용을 통해 그리고 수치를 드러내고 기념비를 세워서 빨리 회복되셨다고 합니다. 또한 원칙을 세우셔서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영선언니의 마음에 사랑의 마음이 가~득하도록 기도해주시구 중보기도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아버지와 동생의 구원위해 기도해주세요.
현진언니는 예전과 달리 사건이 생기면 기도를 많이 하시고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해주시니 마음이 편해지셨다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사건들을 통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관계가 회복되고 말씀을 통해 응답해주시는 기쁨이 있다고 하세요. 해가 바뀌면서 하나님께서 언니의 인생이 전환점을 주신 것 같고 중독을 자제할 수 있게 해주셨다고 하세요. 여호수아가 여러 번의 전쟁을 거친 것처럼 언니도 인내심을 가지고 주님을 따르기로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묵상과 기도를 잘 할 수 있게 그리고 운동을 통해 건강을 잘 챙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부모님 위해서 기도 많이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저 송이는 하기 싫은 일이라도 변함없이 한결같이 해야 단번에 취할 수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시작할 때의 마음 그대로 한결같은 마음을 유지한다는 일이 정말 어려운 일이고 그만큼 정말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공부에 있어서도 신앙에 있어서도 한결같은 마음을 유지하고 싶습니다.
기도제목
꾸준히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그리고 중국에 있는 동생(박한이)이 건강하도록 기도해주세요
효선언니는 잠시 세상모임을 통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유혹이 있었는데 문제와 갈등만 생길 것 같아서 금방 결정이 되고 정리가 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전히 목자모임과 공동체에 속해있다는 것에 감사했고 원칙과 우선순위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셨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원칙을 지키는 일에 해이해지지 않고 차별없이 잘 지키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아버지와 형부 교회 나오시도록 아버지와 형부를 진심으로 사랑으로 잘 섬기도록 기도해주세요.
권오빠는 히스기야처럼 내 마음속에 타인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생각해보셨다고 하세요. 마음 속에 본질인 나와 하나님, 예수님과의 관계에 대한 자랑이 아니라 비본질적인 것에 대한 자랑이 더 많았던 것 같아 하나님에 대한 자랑과 마음을 더 가져야겠다고 하십니다.
기도제목
매일 말씀묵상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2005년을 시작하는 일주일 우리의 기도가 모두 단번에 취하는 기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