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하진이, 희정이, 치환이, 희연이, 성환아~~
하루 하루 주님의 복 잘 누리고 있나요?^^
우리 식구들 주님께 언약한 모든 것들이 견고해져 가길 소망합니다.~^^
우리들의 언약이 견고해 지기 위해서는 정말 우리의 죄를 보고 그 죄로 인하여
고난 받고 주님의 큰 은혜가 깨달아져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말씀으로 인도해주심에도 불구하고 말씀의 인도에 따르지 않고
자신의 소견대로 행하는 우리들이므로 우린 정말이지 고난을 받고
아야~ 해 봐야지만 오..주님.. 하면서 주님의 은혜를 알게 되고 그러므로
그 은혜에 보답하며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지요. (주님 말씀 안 듣고 호되게 혼나면 정신을 차리고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이런 호된 고난을 받는구나 하면서 오직 주님의 말씀을 따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부족과 비천함을 바로 보고 우리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또 깨닫고 그 죄가 어두움 가운데에서 더욱 자라지 못 하도록 오픈하며 공개적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온전하지 못한 우리들이지만 말씀을 읽고 준행하려하는 마음만으로도 주님께서 기쁨으로 우리에게 지식과 총명을 허락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우리 식구 모두 말씀에 인도받는 하루 하루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제 우리 주님께 많이 혼나지 않게 자발적으로 말씀을 따르며 그 말씀을 소화 잘 시켜서 다른 이들에게도 전하여 주님 앞에 견고한 언약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주님의 일꾼들 되시기를~~~^^
우리 모두.. 이제 말씀으로만 살아 견고한 언약을 하는 이쁜 주님의 아들딸들이 되자구요~!!!
★기도제목★
하진이, 목장, 직장, 공동체에 대하여 처음 지녔던 마음으로 기쁨과 즐거움으로
섬기며 사랑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하진아~ 이제 우리 식구들이 서로에게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정말 따뜻한 마음이야. 점점 우리 식구들을 위한 기도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그런 하진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더욱 우리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정말 이렇게 함께 묶어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나도 우리 하진 목자를 위해서 늘 기도하는 목원이 될께~ 우리 하진 목자 화이팅~♡
치환이, 사랑과 긍휼한 마음을 주셔서 우리 목장, 초등부 목장 위해서 늘 기도할 수
있도록.
약속을 하기 전에 인본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에 따라 신중할
수 있도록
임상종합평가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치환아~ 정말 감사하다. 우리 치환이도 목장을 위해 긍휼한 마음을 달라고
기도제목으로 내놓아서 정말 그때 표현은 못 했지만.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고 주님께 감사했어. 하진 목자와 치환이의 기도제목을 듣고 정말 우리 목장을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말야. 그러니까 너무나도 우리 식구들이 주님의 은혜로 꽉 묶여 있다는 기분이 드는 것 있지..^^ 정말 우리 이렇게 묶임바 되어서 더욱 주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우리들이 되자구나..^^ 임상종합평가 정말 성실히 잘 임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할께~♡
희연이, 수요예배 사모함을 주시길.
매일 큐티를 통해서 늘 주님의 인도함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미래를 위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받으며 준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사람을 의지하기 보다 오직 주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기를
사랑하는 희연아~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힘들어하는 네 모습을 보니까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하지만 그 관계속에서 주님께서 네게 말씀해 주시는 것을 잘 보고 지혜롭게 변화되는 것 같아서 정말 기쁘다^^ . 이젠 오직 주님께만 의지하며 주님께 위로 받는 우리 희연이가 되길 기도할께~♡
성환이, 주어진 달란트를 깨닫게 해주셔서 제 갈 길을 주님의 뜻대로 인도해 주시길
끊지 못하는 게임을 잘 끊고 주님께 가까이 갈 수 있기를
약속을 하기 전에 신중히 주님의 말씀에 따라 행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성환아~ 지금 혼자서 공부하면서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크지?
그러나 그러한 시간들이 헛되지 않게하시는 주님을 믿고 정말 너의 기도제목처럼 주님께서 네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오래 묵상하는 우리 성환이가 되길 기도할께. 지금의 시간을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들로 채워가길~♡
세나씨, 주님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기를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할 수 있기를
늘 기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여전히 교만했던 저는 회사사건이 왜 일어난 것 일까? 해석되어지지 않아 힘들었는데,
정말 모든 사건이 베푸심의 사건이요 저의 죄 때문임을 깊이 느끼며 다시금 죄를 보게 해주시고 그로인해 자복하니 평강한 안식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내의 죽음에도 슬퍼하고 애통해 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 부인의 죽음에 대한 분노만을 느꼈던 레위인처럼 저 또한 주님의 일꾼으로 그 회사분을 긍휼한 마음으로 섬기고 주의 곁으로 부르겠다고 하고서는 월급을 못 받게 되자, 그 분의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내 월급만 받으면 된다 했던 저의 악함을 보았습니다.
이제 이 사건이 저로 인한 하나님의 베푸심의 사건으로 받아들이니 그분에 대한 원망이 사그라졌네요.^^ 다시 그 분을 위해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앞에서도 말한 것이지만..
정말 우리 식구들 모두 더욱 견고하게 하나님의 은혜에 묶여 있는 것이
나날이 느껴짐에 감사합니다.
늘 긍휼한 마음으로 모여 서로 위로해 주는 식구들이 되자구요~
♡사랑합니다♡
우리 희정이를 위해서 늘 생각하고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