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 5: 3~10]
팔복 받으세요~^^
#.1 말씀요약 - 거룩한 성에 거한 자 [느 11:1~36]
예루살렘 성을 중수한 후 하나님 앞에서 불신결혼 금지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고, 십일조를 드리겠다고 인을 친 이스라엘
백성이지만, 여기까지! 라고 생각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성벽은 광대하고 거민은 적은데 정작 예루살렘에 들어가 살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참으로 인생의 목적이 거룩 이 아닌 사람은
거룩한 성 에 거하기를 싫어합니다. 우리가 거룩으로 거는 것이 말은 쉽지,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그 예루살렘 성이 어떻게
채워졌을까요?
먼저 몸으로 가서 산 자의 명단이 있습니다.
헌심(獻心)이 아니라 헌신(獻身). 손이 가고 발이 가고 몸이 가는 것이
가장 거룩한 영적 예배입니다.
느헤미야의 포트폴리오에 따라 먼저 지도자 가 갔고,
제비 뽑힌자 , 자원하는 자 의 순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남에게 인정받는 자리라고 여기는 것은 부르심 이고,
가기 싫은 곳 (화장실, 셋팅)을 스스로 가는 것은 자원함 입니다.
부르심 이 먼저이고 그 다음이 자원함 입니다.
제일 중요한 헌신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은 헌신입니다.
다음은 겸손할 수 밖에 없는 유다 와 베냐민 자손이 들어갔습니다.
유다 지파의 베레스(터침, 깨뜨림) 자손이 들어 간 것은 의미심장합니다.
고정관념을 뚫고 예수의 씨를 가지고 태어난 베레스,
이처럼 인간은 100%죄인인 것을 풀어나가는 것이 성경이고,
자기 열심 보다는 기다림, 순종 의 축복이 최고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유다가 며느리 다말의 믿음 을 인정했기 때문에
그의 연약한 아들들의 이름이 모두 올라갔습니다. 이들은 모두 용사 들인데
자기가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저절로 용사 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어디서든 영적
카리스마를 뿜으며 주의 일을 감당합니다.
유다 자손의 두배가 들어간 베냐민 자손. 솔로몬 왕 이후 남북이 갈라질 때
놀라운 적용으로 유다편을 들어서 유다의 남은 지파가 되었습니다.
고난을 너무 겪은 베냐민은 유다에게서 예수가 나실 것을
알았는데, 이것은 도덕과 윤리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루살렘 거민에 유다보다도 주류가 된 베냐민.
유다 밑에 베냐민 이 있다면 신약에 와서 예수님 밑에 바울 이 있습니다.
성직은 차별이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거룩한 성에 거합니다.
우리는 만인 제사장 시대에 살면서 권위를 내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의 특징은 직분이 대대로 상속되는데,
그러므로 하나님은 직분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무언가 나의 눈에 높아 보이는 것이 있는 것은 바로 죄성 때문입니다.
남들이 잘되면 박수치며 함께 기뻐하고 나의 맡은 일을 성직으로 알고
묵묵히 가는 것이 베레스 와 베냐민 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들이 있는 사람들, 약속믿고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밖에 거하는 사람중에 유다의 아들, 베레스의 쌍둥이 세라 의
이름이 올라갔습니다. 두 아들이 죽은 후 콩가루 같은 집안에서
가만히 입다물고 여자를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던 그 시대에 며느리 다말의
믿음을 옳다 인정했던 유다, 인정했더니 그 자손 모두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거주지에 과거의 옛 지명들을 사용한 것은
아브리함에게 주마 약속하신 그 땅들의 이름들이며 약속의 성취를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레위 는 흩어져서 이스라엘의 영적 생활을
책임졌습니다. 우리는 만인(레위)제사장 시대에, 이땅에 흩어져서
다른 사람들의 영적 생활을 책임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인생이 아니라 충성하는 인생, 그 환경에
충성하고 순종하여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거하는 우리가 됩시다.!!
#.2 나눔 - 현실, 현정, 선, 미나, 복희, 지은, 현주, 혜영, 은선, 미진, 성현(심방)
#.3 기도제목
현실언니 - 일대일 양육 교사 잘 마칠 수 있도록.
중등부 교사 잘 감당할 수 있도록(있는 자리에 충성!).
건강을 위해
현정언니 - 3월에 한국으로 들어오는 여동생과의 관계와 함께 생활함에 있어서
주님이 개입 하시고, 동생의 성품을 만져 주세요.
집나간 남동생과 아버지, 가족들간의 갈등이 주님의
인도와 역사가운데 해결되도록.
입시생 김은혜의 시험을 인도해 주세요.
선 언니 - 방학특강으로 인해 빡빡한 스케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께서 예비하신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복희언니 - 수요일에 올라오시는 아버지께 주일예배 가자고 말씀드릴 때
방해세력 물리쳐 주시고 잘 따라오시도록.
부모님과 함께 우리들 교회에서 예배드릴 때 강력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셔서 구원의 문이 열리도록.
병원의 진로, 인도 잘 받을 수 있도록.
조카 유헌이 중등부에 나올 수 있도록.
은선자매 - 두통의 원인 잘 찾고 해결받을 수 있도록.
일하는데 방해하는 세력들이 있는데,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금의 자리(국장직)가 자원함이 아닌 부르심의 자리라는
것을 인정하고 끝까지 충성할 수 있도록.
지은자매 - 어머니와의 관계가 잘 회복되어 수요예배 함께 올 수 있도록
동생의 진로 인도해 주시기를.
7일 작정기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미나언니 - 김집사님과 아들이 목장과 고등부에 나올 수 있도록.
중등부 새가족 교사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일대일양육 속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현주자매 - 조카가 영육간에 건강해 지도록
가족구원
직장안에서의 내적갈등을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지혜로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혜영자매 - 아버지, 가족구원.
시력이 다시 회복 되었으니 말씀 더 많이 묵상하고,
성령님의 은혜로 잘 깨닫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성현자매 - 야근하는데 시간관리, 체력관리 잘할 수 있도록.
조 승모 형제 우리들교회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미 진 - 중등부 새가족 교사 더 채워지고, 새가족 시스템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윤재은 집사님과 함께 김수윤 자매 전도할 때 주님의
선하신 인도함이 있기를.
결과지향적인 삶이 아닌 과정의 선함을 더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