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장보고서는 간단히 기도제목만 올릴께요.
모두 잊지않고 기도해주어요^^
설#48092;: 설#48092;언니가 드뎌 돈을 빌려준 친구에게 돈을 받았데요~ 넘 기쁜 언니의 해맑은 표정이 어찌나 귀여웠는지 멀라요~ 감사한 맘에 십일조를 한 우리언니... 으흐흐
언니는 이제 호주로 떠나 3/1일에나 볼수있어요. 두달이 넘는 기간동안 언니를 보지못해넘 아쉬운 우리맘 아시죠? 언니가 마지막이라 목자언니가 준비한 케익을 불며 언니의 파송식을 해주었답니다. 
참! 오랫동안 못보는 울 서#48092;언니가 많은 기도제목을 놓았네요.
1) 지금 아직까지 집이 나가지않아 이사문제로 고민이 많은 언니. 아침일찍부터 집을 보러오는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나가지는 않고있어요. 언니의 이사문제가 잘 해결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우리 언니가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해요. 이 마음 식지않고 계속 말씀을 사모하도록 기도해주어요. 그래서 언니가 더욱 지혜롭고 영적으로 실력있는 언니가 되기를 우리모두 기도해요.
3) 요즘 호주에 있는 엄마와 전화를 붙잡고 한시간동안 찬송을 부른다는 언니 ^^ (완전부럽네요^^) 호주가서도 안식일을 잘 구별하여 지키고 가족예배 잘 드리기를 기도해주어요. 
성미: 언니가 계획가기로 했던 직장이 다시 옮겼다는 언니의 선언에 우리모두 화들짝 놀랐답니다. 취업걱정이 많던 언니였는데.. 이제는 너무 오라는데가 많은가봐여 ㅎㅎ
어떤직장에서 근무하던지 간에 난 우리언니가 하나님께서 주신은사를 발견하고 개발하여 더욱 귀하게 쓰임받는 언니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 욕심대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부르심대로 인도함 받으며 가는 언니가 되길 기도할께요.
새로운 곳으로 인도함 받은 곳에서 잘 적응하도록 기도해주어요.. 또 가기로했던 전 직장도 잘 마무리 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참! 언니가 금요일 하루만 수련회 참석하게되었어요. 전일 참석 할 수 있다고해서 좋았는데..
아쉽지만 비록 그 하루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경험하게 되길 기도할께요.
회림: 회림언니는 요즘 엄마와 말이 통하지 않아서 맘이 넘 아프다고 해요.
이때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엄마와 함께 우리들교회에 예배 드리고 싶은 간절한 언니 맘 넘 알아요.. 그래서 더 속상하고 답답하고.. 하지만 엄마에게 맞는 하나님의 때를 구하고 기다려주는 것도 필요할꺼 같아요. 우리 회림언니를 더욱 단련시켜 정금 같이 쓰시려고 엄마가 수고해주시고 계시네요^^ 우앙~ 온전한 치료자 되시는 울하나님~ 울 언니와 언니엄마맘 만져주시고 주님과의 관계가 회복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지희: 핑크공주같이 입고온 우리의 막내 지희!! 지희는 예배회복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어요. 김포에서 할머니내외와 사는 우리 지희.. 직장이 공항 환전소로 옮겨진 이후 예배와 기도가 멀어지게 된 것을 회개하였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희를 너무나도 잘알고계시죠.. 지희의 연약함까지도 알고 사랑해주시는 울 주님~ 우리지희가 영적으로 또 체력적으로도 지치지 않게 주님의 강한 팔로 보호해주세요..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주시는 우리 주님께 감사하며 지희가 더욱 더 말씀이 사모되어 질 수있기를 기도할께요.
유나: 지지난 주 처음 등반하여 지난 주 첫 목장모임에 함께한 유나언니.. 몸이 많이 아팠었는데.. 요즘 감기환자가 많은데 울 언니 건강위해 기도해주세요. 언니는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지금은 퇴직을 하고 다른 곳으로 취업을 생각하며 면접을 보는 중에 있어요. 원래 이럴때가 가장 불안하고 민감할 수 있는 시기인데 우리 언니는 잘 인도함 받고 있답니다. 직장이 안되더라도 원망하지 않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내열심으로 먼저 앞서 가는 것이 아니라 잘 분별하여 이력서도 면접도 주님의 동행하심을 느끼는 시간 되길 기도해주어요... 이시간 주님과 더욱 깊은 교제 나누는 울 유나언니 되어요^^ 언니 홧팅!!
서희: 언니가 떠나야 할 시간.. 1/28 이 다가오고 있어요..
이제껏 우리들교회에서 갈고닦은 언니의 영적실력이 미국으로 가서 수천배로 발휘될꺼라 믿어요. 우리 하나님이 하실꺼니깐 언니는 승리할꺼예요^^ 갈렙과 여호수아처럼 주님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해요.. 울 언니가 미국가서 언니, 엄마, 형부 잘 섬기고 먼저 믿는 사람으로서 잘 순종하고 올수 있도록 우리모두 기도할께요.. 이렇게 구원에 대해 애통하는 언니를 보며 우리 하나님 벌써 완전감동하셨어요!!
언니 우리모두 기도할께요..
참 언니의 할머니가 지금 한쪽 눈이 안보이셔서 계속 수술 중이라고 하세요. 관절도 안좋으시고 혈압도 높으신데... 할머니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는 외로움을 느끼고 계시나봐요. 원래 철저하게 혼자라고 느낄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걸 알았을때가 바로 주님만날 때인데... 지금은 불교신자이신 언니 할머니 또 할아버지가 복음의 기쁜 소식을 듣고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어요.
정리해서 말하자면.. 결국 할머니, 할아버지, 언니, 엄마, 형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ㅋㅋ (깔끔한 요약!!) 울 서희언니 주변에는 정말 구원받아야 할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울 서희언니가 축복의 통로이네요.. 귀한 울언니 축복합니다~
아름: 아름은 어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마감하며 정신없이 바쁜 한학기를 드뎌 마무리 하였답니다. 이제 남은 외국인 특별전형과 예산안이 남아있지만... 이전의 바쁜 입학의 큰 물결이 지난 이상.. 당분간 야근은 없을 듯 합니다. 으흐흐 좋아여^^
아름이 기도제목은 동일합니다. 엄마, 아빠의 구원과 육적인 회복..
(아주 간절한거아시죠?? 눈물 뚝뚝!!)
또 제가 하나님의 구체적인 비전을 놓고 기도하고 있어요.. 준비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거든요.. 아무튼 언제 어디서 환경을 열어주실 지 모르는데 깨어 준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름은 이제 2008년 예산안을짜고 이제 예배를 가렵니다.
이따 예배때 보아요~~:)
근데 말이죠.. 간단히 올릴려고 했는데.. 헉!!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귀엽게봐주세영~~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