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는
하진이. 치환이.지영이. 영찬이.성환이.희정이.수정이.보람이.
희정이.희연이.~~
잘 지내고 있나요?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와 큐티 잘 하는 우리 식구들 되시길.
사랑합니다.~~
앞에서 호명하는 우리 가족 이름이 무척이나 많이졌어요.^^
주님의 축복으로 더욱 우리 목장이 풍성해 짐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번에 합류한 우리 수정이와 보람이와 지영이와 영찬이에게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ㅎㅎ 주님께서 우리 나눔 가운데 더욱 은혜 부어주셔서 서로 위로 받고 위로해 주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번주 주일에는 거룩한 성에 거한 자의 명단을 말씀해 주시며 우리가 거룩한 성에 거하기 위해서 어떤 환경이 우리를 그런 사람이 되게 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모두가 거룩한 성에 거하게 하고 싶지만 정말이지 죄인일 수 밖에 없는 우리는 스스로 손들어 거룩한 성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이 참으로 적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주님의 은혜를 잊고 불평하며 좀 더 편안한 것, 좀 더 즐거운 것을 #51922;는 것을 볼 때에 정말 우리 힘이 얼마나 나약하며 주님께서 우리가 있길 원하는 곳에 있지 않으려는 죄를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허락하시고 내 힘으로 하겠다는 교만함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오직 주님~~ 만을 외치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들의 힘든 고난 사건들은 주님의 친히 선택하여 거룩한 곳에 거하게 하시려는 부르심이라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나아가야 겠습니다.
늘 연약하여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는 방황을 끝내고 우리 이제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들을 신실히 지키신다는 말씀을 붙잡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모두 거룩한 성에 거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직도 사건에 쓰러지는 연약한 저희들이지만 그때마다 주님의 손을 잡는 우리들이 되길 원하시는 주님.. 그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바라는 전부라는 것을 알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주님의 손을 잡읍시다. 우리가 그 손을 잡을 때, 이미 거룩한 성에 거하는 자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 식구들 한 주간,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허락하신 것은 나를 택하신 주님의 은혜임을 잊지 말고 감사하는 시간 보내시길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저번주엔 영찬이와 희정이가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담주엔 함께 나눔하길 기도합니다.
- 기도제목 -
수정이. 15일,17일,19일,20일,26일 편입시험 잘 치를 수 있도록
한동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 합격할 수 있도록
수정아~ 혼자서 떨어져 공부하기 힘들지? 그렇지만 이제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축복인 것을 알았으니까 그 시간이 주님께서 주신 축복이라 생각하며 주님과 더욱 친밀히 교제하는 우리 수정이가 되길 기도할께.
그 대신 우리 수정이에게 우리를 붙여주셨잖아?^^ 우리 함께 말씀 붙잡고 서로 위로해 주면서 함께 승리하자구나. 수정이 힘내~ 사랑하고 축복한다.
치환이. 9일, 11일, 시험공부 열시히해서 시험 잘 치를 수 있기를
결과에 잘 승복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치환아~ 환경에 연약해 질 수 밖에 없지만 그런 환경에서 승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구나. 그러나 우리가 역시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쉽게 되어지지 않을 꺼야.
하지만 늘 그런 노력을 쉬지 않는 우리 치환이를 주님께서 축복하여 주시고 마지막에는 우리치환이가 어떤 환경 가운데서도 승리할 수 있을꺼라 생각해~^^
이제 오늘 시험인데..무사히 잘 치르길 기도할께. 치환이 화이팅!!!
희연이.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수요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요즘 우리 희연이 정말 탁월한 적용으로 우리를 정말 은혜롭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정말이지 점점 더 영적으로 성숙해져 가는 희연을 보면서 역시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고 계심을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희연이가 더욱 주님의 말씀으로 인도받아서 평강과 은혜 넘치는 시간들로 채워가길 기도할께. 화이팅~
지영이.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일이 좀 일찍 끝날 수 있도록
우리 지영이..고등부에서 올라와서 늦은 목장 모임이 적응이 잘 안돼지? 하지만 언니 오빠의 나눔을 들으면서 미리 예방주사 맞는다는 마음으로 듣다보면 어느 순간 지금 들었던 언니,오빠들의 적용들이 떠오르면서 지혜가 생긴단다.ㅎㅎ 우리 지영이가 새가족에서 만나서 이렇게 함께 나눔을 하는 사이가 되어서 참 신기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해~ 우리 지영이 앞으로 함께 위로해주고 위로받는, 이제 함께 같이 잘 늙어가는 친구가 되자구나~^^ㅋㅋㅋ
보람이. 올해 유치부 사역과 졸업 할 수 있도록
보람아~ 처음 나눔인데도 어색하지 않고 처음부터 우리 식구인듯 편안해서 너무 좋더라~
이곳에서 다시 주님과 더욱 친밀하게 교제하길 바라고 이미 주님께서 보람이를 선택하셔서 친밀해지시기 위해 우리들교회로 부르시지 않았나 생각해~^^ 앞으로 우리 함께 주님의 말씀으로 양육되어서 거룩한 곳에 거하는 우리들이 되자구나.. 또 몸으로 유치부 헌신하려는 네 모습 멋쪄~~^^ 올해 유치부 사역과 졸업 정말 잘 할 수 있길 기도할께~
세나씨. 경제적 안정과 바른 직장에 취직 되기를.
남자친구와 오빠의 구원을 위해.
새해가 되면서 다시금 새롭게 주님과의 관계를 재정비하면서 은혜롭고 성령충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어제 오늘이 조금 게을러지는 제 모습을 봅니다.
목장보고서를 월요일에 쓰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제사 쓰는 저를 회개 합니다. ㅠ.ㅠ
앞으로 더욱 허리띠 졸라 메고 주님의 말씀으로 깨어 주님이 주신 의무를 다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아..정말 이거 쓰기까지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
게으름과 나태함아~ 썩 물렀거라!!!
주님께서 주신 이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감사하며 기도로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이런 사건이 있지 않았다면 주님을 찾을 수 없는 저의 교만함을 회개하며 주님과 더욱 가까이 지내는 이 시간을 기도와 말씀으로 채워가길,,^^
지금 하진이와 성환이 그리고 영찬와 희정이의 기도제목을 못 올렸는데요.
아직 연락도 못하고 기도제목을 적지 못해서 올리지 못했지만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우리 식구들~ 하루하루 주님의 주신 복을 잘 누리며
이 환경을 주신 것에 감사드리는
우리 식구들이 되시길...
사랑합니다.~~~~~~~~
★ 우리 영찬이 할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신가봐요 함께 할아버지께서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