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식구들 모두 잘 지내고 있나요?
(하진이. 치환이. 성환이. 지영이. 보람이. 희정이. 영찬이. 희연이. 수정이.나^^)
겨울이라 추운것이 당연하지만서도 너무 추워서 요즘은 밖에 나가기 힘든 것 같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이번주 주일 말씀은 정말이지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심히 즐거운 일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
정말 삶에 있어서 즐거움이라는 것이 어쩌면 목표일찐데 그것도 심히 즐거운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된 것에 감사하며 이제는 주님의 품안에서 심히 즐거울 것만 있는 인생이 될줄 믿음으로 나아가는 우리 식구들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특별히 은혜가 되었던 구절은 12장 43절 말씀이었는데요.
이날에 무리가 크게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레#48092;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즐거움 조차 주님께서 그렇게 해 주셔야 한다는 그말..
정말 제가 저의 그 무엇하나도 저의 것이 없음을 또 한번 깨달으면서 어찌나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오로지 주님만을 의지하면 된다는 이 놀라운 편안함.
주님의 그 큰 어깨에 늘 기대어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며 세상것이 아니 주님의 뜻을 좇아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불끈 드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 식구들도 저와 같길 소망합니다.
즐거움마저도 주님께서 허락해 주셔야 함을 깨달았으니 이제 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며( 말씀으로 회개하는 것^^) 매일 말씀으로 변화되길 기도하면서 우리가 겪는 이 모든 고난들을 주님께서 저희들에게 최상의 상급인 즐거움을 주시기 위한 구원의 길임을 깨닫고 내 안에 있는 나의 많은 모습들을 조금씩 비워내는 우리들이 되길
그리하여서 결국에는 깨끗한 그릇이 되어 주님의 일에 쓰임받는 우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심히 즐거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차별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주님께서 늘 겸손을 저희에게 바라시고 그리 될 수 있도록 연단시켜 주심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경건주의의 눈을 들고, 율법주의의 눈을 들어 사람들을 차별함을 봅니다.
말씀으로 모든 것들이 깨끗함을 받아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기 보단 나의 들보를 먼저 볼 줄 아는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리 될때. 그 누구를 만나도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사랑을 나눌 수 있을 줄로 믿습니다.
우리 모두 무릎 꿇고 깨끗게 되어지길 주님앞에 간절히 기도합시다.!!ㅋ
우리 식구들 모두 이제 심히 즐거운 인생 되시길 소망합니다.~~
- 기도제목 -
하진이.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 차별없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우리 하진목자님 회사일로 예배도 참석 못했는데 나눔을 함께 하기위해 먼 길 쌩하고 달려오는 모습을 보며 책임을 다하려는 모습에서 감동받았다오~~^^
네가 없어서 말씀 요약 감당 안되길래 우리 치환이 시켜서 요약해주었어. 치환이가 참 잘했어요.^^ 하진이 없이 목장나눔 시작하려니까 솔직히 감당 안됐었는데 네가 와서 어찌나 마음이 안정되던지..역시 하진이가 첨에 말씀을 잘 요약해 주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어.^^ 앞으로 꼭 첨부터 있어줘야해~~ 안그럼..불안해..ㅎㅎㅎ
수정이, 시험 무사히 잘 치를 수 있기를.
우리 수정이 많이 준비도 못하는 상황 속에서 편입시험 준비하기 힘들텐데..
그래도 그 과정속에서 주님의 뜻도 알아가며 감사해 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기뻤어.
앞으로 남은 시간도 주님께서 잘 인도해 주실꺼야. 힘내고 그 가운데에서도 조금씩 변화해 가는 너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
우리 수정이 화이팅~~!!!!
성환이, 기쁨을 느끼며 생활 할 수 있도록
우리 성환이 너는 모르겠지만 말야. 너의 표정에서는 명암(ㅋ)이 얼마나 밝아졌는지 알아? ^^
그래도 심히 즐거워 질 수 있는 성환이가 되길 기도할께. 성환이 속에 있는 많은 자아들이 주님의 말씀을 통해 조금씩 비워져서 그 공간마다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길 기도해~
치환이. 방학을 즐겁게 보낼 수 있길
차별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 심히 즐겁게 살 수 있기를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기를
우리 치환이 수련회에서 스텝하느라 많이 힘들었지? ㅋ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학기간 동안 하진이네 병원에서 봉사활동하면서 말씀으로 더욱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고.
생활예배 잘 드려서 그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 세상에서 제일(^^) 우리 치환이가 되길 기도할께~
희연이. 늘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우리 희연이 말씀 적용으로 우리를 놀라게했던 우리 희연이 어디간거야?(^^) 우리 나눔하는 가운데 우리 희연이도 심히 즐거운 사람이 되길 기도하고 직장생활 속에서도 늘 방긋방긋 웃을 수 있는 희연이가 되길 바래요~
지영이. 큐티 열심히 할 수 있기를
우리 지영이 일이 늦게 끝나서 많이 힘들지? 네가 좋아하면서도 너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직장이 생기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너무 늦게 끝나서 우리 지영이가 너무 힘들잖아.
ㅠ.ㅠ 지영이가 그 일하는 가운데 심히 즐거울 수 있길 기도하고 지치지 않게 밥 많이 많이 먹어~~알았지? 우리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우리 지영이 화이팅!!!
세나씨 차별하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하루의 시작을 주님의 말씀으로 깊이 묵상하며 주님의 뜻대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아..그리고 저는 또 요즘들어 부쩍 목장보고서 쓰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벌써 색깔들이 없어지고 말씀요약도 엉망이죠? ㅠ.ㅠ 부디 제가 주님께서 주신 일을 잘 감당해 낼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고 또 이번에 제가 일대일 양육을 시작하였는데 중보기도해 주세요. 마지막까지 잘 해낼 수 있도록 벌써 큐티도 요약 안하고 책도 못 읽고 막 이러고 있네요.
ㅠ.ㅠ 기도해 주세요.
우리 희정이와 영찬이 나눔 함께 못해서 많이 아쉬웠어요.
담주에는 꼭 얼굴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