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장모임때 나눈 기도제목을 함께 나눕니다.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곳 없네..
찬양을 부르며 어찌나 맘이 뜨거워 눈물이 나던지.. ㅠㅠ
그때의 기억을 되새기며 우리목장 기도제목을 올립니다.
집에 컴퓨터가 없어 학교에서 목장보고서를 올리는데..
업무 후 목장보고서를 쓰기가 어려울때가 있어서 목장보고서가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하지만 매주 목장보고서 올라가니 늦더라도 기다려주세요..^^
보통 수욜 날 저녁때 올라갑니다..^^
이번주는 서희언니, 회림언니, 성미언니, 저(아름) 이렇게 넷이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수련회 열기를 다시 한번 불태우며 아주 뜨거웠던 우리의 나눔이었습니다.
서로의 죄를 고백하고 오픈하는 우리목장에 있다는 것이 어찌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목자언니와 목원들 진심으로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