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게으른 부목자입니다..;; 올리고 싶을 때 올려서 죄송해요~ㅠ
이번 나눔은 각자 수련회를 통해 얻은 은혜와 우리가 즐거워하는 것들에 대해 나누었는데 다들 수련회 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구요. 정말 우리는 아직도 하나님을 통해 얻는 즐거움보다는 세상에서 즐거워하는 것들이 너무 많음에 회개했어요..
*목자언니
=언니가 이번 주부터 드디어 주일학교 를 섬기게 되었어요~ 축하! ^^
새가족반을 맡게 되었다고 하는데 새로 오는 아이들에게 말씀을 심어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수많은 아이들을 챙기느라 정신없지만 그 속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상적으로는 역시 잠을 즐거워 하게 되어 잠을 많이 자게 된다고 합니다.
잠을 즐거워 하지말고 하나님만 바라고 나갈 수 있도록 기도 할수 있게..
(부목자인 저도 잠이 많아서 걱정이랍니다~--;;;)
인간적인 걱정하지 말고 주일학교를 섬길 수 있도록,
비젼에 대해서 주님의 뜻대로 기도하며 나아가기,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언니가 육적으로 건강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은정언니
=은정언니는 지금 치과에 다니며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말씀 가운데 속하지 못하고 자꾸만 직장에서 내 힘으로 혈기를 부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생활예배인 QT 가 잘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목자 언니가 큐티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말씀이 안들리더라도 하루 하루 말씀을 묵상하는 습관을 들이며
우리 모두 큐티 합시다..)
직장에서 생활 하면서 혈기를 부리지 않고 내 속의 나를 비우며 주님 안에서 살수 있는 삶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다정언니
=다정 언니는 지금 영적으로 육적으로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세상에서나 교회에서나 둘 가운데 어디에도 마음 편히 정착하지 못하고 영적인 갈등과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주님이 아닌 세상에 속해서 즐거움을 찾지만 즐거운 가운데에서도 결국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목자언니와 저 그리고 목원들도 다들 아직도 가지고 있는 세상 즐거움과 끊지 못하는 중독을 가지고 있어서 힘들어 하는 것을 나누었어요~ 세상 것을 끊기 어렵지만 다들 힘내자구요..)
주님은 언니의 힘든 것을 다 아시고 세상 즐거움이 아닌 주님의 것으로 기쁨을 가득 채워 주실 것을 믿어요~
병적인 피곤함이 회복되고,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계속 다닐 것인지 진로에 대한 비젼에 대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
부모님과의 관계 회복과 세상적인 것 자제하고 큐티와 말씀으로 영적인 삶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은애언니-
=언니는 지금 직장 문제를 내려놓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직장에 대해 주님 께 맡기고 비젼에 대해 기도하면서 꿈을 이루어 가길 바래요.
그리고 전부터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아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온 전화였지만 바쁜 이유로 아버지와 통화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끊게 되었는데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 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지원-
=부목자 저는 수련회와 번 설교 말씀을 통해 정말 낮아질 수 밖에 없었어요.
내 자신을 주님께 드리기 보다 인간적인 사랑만을 추구해서 집안에서도 가족에게 사랑받길 원하는 철부지 였음 보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가족을 섬길 수 있도록 , 그리고 유치부의 어떤 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상처를 주게되었는데 그 아이의 수준에서 주님의 사랑을 주지 못하고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내 모습을 보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항상 기도하며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목장에 참석하지 못한 희정이와 정인언니가 다음주에는 나눔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