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주간도 잘 지내시죠??
어느덧 1월이 퍼드듯 지나가고 2008년이 그리 낯설게만 느껴지지 않는 2월이 오네요... 새해때 세우신 계획들은 다들 잘 해나가시고 있는지...이번 주 목사님께서 십일조에 대해 설교하신것을 들으며 또 졸아버린 저.... 그래서 그 은혜를 놓히지 않으려고 오늘 인터넷으로 다시 들었는데 감사와 회개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이번 주 말씀 잠깐 요약합니다~
제목: 십일조
본문: 느 12:44 - 13:14
1. 십일조를 즐겁게 하도록 해주는 지도자가 있어야한다. 이런 지도자는 어떤 지도자일까?
. 하나님을 섬겨야한다
. 날마다 회개하고 자복해야한다
. 하나님의 명을 #51927;아야한다.
. 예배가 회복되야한다.
. 감사와 찬양이 있어야한다.
. 성경을 읽히는 지도자여야한다.
2. 그러나 우리에겐 또 심히 근심케 하는 지도자가 있다.
. 느혜미아가 부재중일때 십일조를 맡던 대 제사장 엘리아십이 도비야와 혼인을 맺었다. 그래서 엘레아십이 도비야에게 재정을 맡기었고 레위들은 흩어지고 예배가 무너진다. 우리는 이렇듯 나에게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도비야와 연합을 한다. 특히 이해타산적인 면에서 그렇다. (예를들어 지금 공부한다고 큐티는 나중에 하면 된다는 생각등등)
3. 아무리 지도자가 잘해도 성도의 신앙고백이 없으면 십일조를 할 수 없다.
4. 그러나 지도자가 어떻던 내가 신앙고백이 있건 없건 십일조는 반드시 해야한다.
.느혜미아가 백성들이 십일조를 안하는 것을 심히 근심하며 도비야를 끊게하고 도비야가 있던 방을 정결케하고 예배를 회복한다. BUT 그는 십일조를 맡는 엘리아십을 꾸짖지 않고 민장을 꾸짖었다. (여기서 중요! 아무리 심히 근심케하는 지도자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손을 보시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은혜받은 후 제일 달라지는 것이 헌금생활이다. 돈을 쓰는 것을 보면 우리의 영적 건강이 들어난다. (이 말씀 엄청 찔리네요)
그리고 이번 주 기도제목입니다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었고 만나서 반가웠던 재옥언니(코끼리때문에 이러는거 절대 아님.... ): CPCU자격증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지혜롭게 잘 준비할 수 있도록(작심삼일 NO~) 그리고 삶의 십일조 시간의 십일조를 잘 할 수 있도록
영적상태 최상..의 혜미: 매일 생활 예배를 드리며 자신의 죄를 볼 수 있도록. 사회 복지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놀라운 속도로 하나님께 빠지고 있는 현지언니: 이번 주 목요일날 면접 발표가 있는데 결과를 잘 해석할 수 있도록
영적상태 흐림..의 선일: 삶으로 드리는 예배의 회복, 2월 6일날 암 수술을 기다리는 친구이자 전의 교회 전도사님을 위해서(지금 의료보험이 없기때문에 보험을 받을 수 있도록 여기 저기 보험기관을 찾아 뛰어다니는데....이 일로 인해 하나님께 실족하지않도록.. 또 자신의 건강상태때문에 자신이 맡고 있는 중등부에게 영향이 갈까봐 걱정을 많이 합니다... 생각날때마다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아퍼서 참석지 못한 지영언니의 건강회복과 개인사정으로 참석치 못한 현정언니를 위해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