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효선이네여요............!!!!!
작성자명 [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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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1.23
그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주보에 쓰인 설교말씀 제목만 보고는 일단 조아라 했습니다.우와 드뎌 전쟁이 끝났다니.. ㅋ 왠지 눈물도 핑돌고.
이후에 목사님 말씀을 듣고, 성경말씀을 읽고, 지금까지 여호수와서를 쭉 생각해 보니 얼마나 치열한 싸움과 전쟁끝에 얻은 안식인가.. 그냥 주어진 평화가 아니고 쟁취한 평화이고 전쟁중에 이미 얻은 평안인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강팍과 두려움이 있어 내안에 강팍을 보게되며 이로인해 하나님을 향하게 되어서 결국 나의 전쟁이 끝나게 되며, 그러나 전쟁이 또 끝난거 같아도 약간 남아있는 나의 죄성으로 인해 다시한번 날마다 QT 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 나의 주어진 기업안에서 순종하여 적용하여 모든것이든 나눠줄수 있는 삶을 산다는것.. 정말 이것이 크리스챤의 삶이고 나의 삶이 되어야 겠구나 생각하였습니다.
요한복음에서처럼 계속적인 표적신앙을 가지고 주님을 오해하는 무리속에 내가 있어서 내안에 전쟁이 끊이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내게 많은 두려움과 강퍅이 잇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는 사람이 주님이 주시는 교훈을 바르게 받고 분별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먼저 내가 순종해야 할것, 버려야할 아낙을 볼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현실이 언니..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도전과 본보기가 되어 주십니다. 직장생활에서 교회에서 또 많은 일상생활에서 경건의 연습과 하나님을 진실로 의지함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보여주시니 우리 모두 힘을 얻었답니다. 하나님께 언니를 보내주심을 너무나 감사드리고 언니가 더욱더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함으로 주시는 지혜로 맡겨진 개발업무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드리고 여동생 영실과 남자친구의 신앙성장과 공동체에 묶여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곧 명절이 다가오는데 온전히 주인이 예수님이 되실수 있도록 그안에 가족의 구원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영선이..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전쟁에서 피하고자 하는 기복적 신앙이 잇었음을 고백하고 나의 이 상황에서 좀더 충실하고 부지런 할수 잇도록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것 부터 시작하여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군대간 남동생에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구원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송이
약간 남겨둔 것들이 항상 잇었고 그것이 결국은 타협하다보면 전체 결심이 깨지게된다고 합니다. 이번주에는 정말 계획성잇게 시험 준비 할수 잇도록 기도해 주시고, 전도하고자 맘먹은 친구에게도 좀더 자신감있게 이야기할수 있도록 내안에 확신있는 믿음이 생기도록 기도부탁하였습니다. 태국으로 선교간 동생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진희
진희는 미술을 전공하였었는데 이번에 갤러리 관련 일을할 기회가 생겻다고 합니다. 항상 영성과 지성 세계성이 준비되는 삶을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고 이번일도 하나님안에서 잘 인도받을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였습니다. 진희가 마음에 항상 사랑많은 그모습으로 지금같이 순수함으로 열심으로 일할수 잇도록 기도해주세요.
효선
제안에 재물과 관련된 아낙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의국장일을 하면서 돈을 만지게 되고, 배우자 문제나 친구들을 분별함에 있어서도 미처 잘 몰랐었는데 내안에 강팍을 보게 되었습니다. 회개하며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여 복잡한 마음에 자유함과 안식을 찾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아빠와 형부 를 잘 섬길수 잇는 마음과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현진이
현진이는 이제 성가대로 헌신함에 있어서 기쁜맘으로 온전히 감당케하시고 이로인해 영적 육적인 치유와 회복이 있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였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서도 분별할수 있는 지혜와 눈이 생길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 권이 형제는 오전에 회사에 갔다가 공예배를 드릴 시간에 못맞춰 올것 같아서 근처 교회가셔서 예배 드리셨구요. 얼굴을 보지 못하였지만 항상 같이 말씀으로 깨어서 기도하고 중보하여 주시고,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우리 경희언니도 오늘 못오셨는데, 언니도 모든 생활에서 전쟁이 그치고 진멸할수 잇도록 기도로 중보해 주시고,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언니 보고 싶어요..
이제 우리의 전쟁터로 나갑니다. 아무일도 없는게 평화가 아니고 세상적 형통이 안식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지만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께 의뢰드릴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