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주일 말씀 : 안식일
언젠가 목사님이 말씀하셨죠?
주일에 일하는 사람보다 교회에 오는 사람이 더 많은 돈을 번다고요.
넓게 생각해보면... 웃음. 쉼. 기쁨. 나눔. 친구. 가족.
돈과 비교할 수 없는 많은 것을 이미 선물로 받는 것 같아요.
저도... 오전에 유아부를 빠지고 회사에 가서 일을 했지만
다시는 그 쉼 과 기쁨 을 돈 과 바꾸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중요한 말씀은 6일 일하고 1일 쉬기.
사업, 장사하러 교회 오지 말기.
1. 안식일은 경제적인 풍요가 아니다
예루살렘에서 경제활동이 시작되었답니다.
가난해서 장사하고 부자여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오직 느혜미아만이 이 현실을 심각하게 봤답니다.
목사님께서는 교회 안에서 장사해선 안되고
십일조와 안식일이 무너져선 안된다고 하셨어요.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뭐가 옳은지 모른다고
주중에 예물, 신앙, 건강을 안식일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고요.
또한 비싼 학교와 교회가 안식일과 신앙을 지켜주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들이 안식일에 일하지 말고 아이들과 함께 주일을 지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안식일과 십일조를 지키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재물과 시간을 도적질하는 것이라고 하셨어요.
그렇게 돈을 벌어서 재물을 드리면 오히려
하나님을 경노케하는 재물이라고요.
2. 안식일을 안 지키면 진노와 재앙이 생긴다.
완악한 성전이 무너지지 않으면 예수님이 들어갈 수 없으시대요.
우리들에게 남편의 성전, 아내의 성전, 돈의 성전이 있는데
그 완악한 성전을 주신 것도 우리 안에 주님이 아닌
다른 성전이 있기 때문이죠.
3. 억지로라도 지켜야 되는 안식일
안식일과 십일조는 결국 이어진다고 하셨어요.
천대까지 은혜를 지키시는 하나님.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성문을 폐쇄해야 한대요.
하나님이 거룩히 여기시면 세상도 나를 거룩히 여긴다고…
(목사님은 하나님을 만나고 이 세상에 좋은 게 없어짐을 느끼셨대요.)
4. 안식일을 지키는 거룩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지도자 레위는 몸을 정결(자복하고 회개)하여 안식일을 지켜야 한대요.
기복신앙에서 하는 십일조는 오래가지 못한다고…
누구 때문에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답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하게 될 것이라고요.
“나를 기억하시고 나를 아끼시옵소서”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기억하시고 아끼실 거에요.
* 이번주 기도제목
소형언니 : 일대일양육이 끝난 12주 뒤에 상처가 치료되어 바른 배우자에 맞는 합당한 이가 되길… 동생과의 대화를 시작할 텐데 성령님이 늘 함께 계시길 그래서 우리들교회로 인도되길 기도하셨어요.
희원언니 : 어머니의 병이 완쾌되시길.. 아버지 역시 어머니로 인해서 아프신데 교회로 잘 인도되시길. 또한 언니의 안에 있던 작은 종양이 더 작아지기를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선희언니 : 하나님께 잘 뿌리내려서 믿음생활 잘하길. 부모님 잘 섬기고 상황부별을 잘 할 수 있기를 또한 언니를 위해서 수고했던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 부탁하셨어요.
숙진언니 : 어머니 잘 섬기기. 또한 요즘에 심신이 무척 피로한데 일대일양육 잘 받기를…
혜림언니 : 동생분의 주일성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래요. 설연휴 많은 문제 없이 가족이 화목하게 보내길…
동화언니 : 여동생 초기암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셨어요. 마음에 얼마나 담고 있던 말이 많으셨던지… 설에 내려가서 가족과 함께 잘 지내시고 동생의 병도 잘 고쳐지기를 기도해주세요.
정임언니 : 부모님에 대한 애통함이 생겼지만 생활 가운데 종종 짜증이 나신대요. 용서를 잘해서 더욱 잘 섬겨야 한다고 하셨어요.
효선언니 : 언니 역시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셨지만 그 애통함이 내 문제보다 애통하지 않은 것을 보고 회개하셨어요. 어머니가 오시기 전까지 아버지 잘 섬기기를… 또한 언니의 눈수술이 무리없이 잘 마쳐지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레이저를 50번이나 넘게 쐈대요!!!)
진희 : 믿는 분들이 있는 회사로 옮겨왔지만, 많은 사건들 속에서 심신이 지쳐서 직장중수를 힘겹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 주엔 살아났는데 이 건강을 계속 유지하기를 기도해주세요.
이번 주에 참석하지 못했던 윤정언니와 희원이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언니의 세례교육이 잘 마춰지기를... 울 막내 희원이 얼렁 예쁜 얼굴로 나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