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불신결혼에 관한 것을 주제로 나눔을 시작했어요~
재영언니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매우 찔렸답니다. 우리들 교회안에서 아직도 편견을 가지고 겉모습만을 보며 사람을 평가했던 것을 깨달았다고 하네요.
누구나 아직도 외모로 평가하는 모습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 아직도 우리가 버리지 못하는 부분이죠~
매일 좋은 배우자에 대해 기도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동안의 집안의 사건으로 인해서 생긴~~남자에 대한 거부감이 먼저 없어지길 기도해요.
회사 곧 그만 두는데 일이 끝날 때 까지 직장 잘 섬기고 직장동료(지영)의 구원을 위해 꾸준히 기도 할 수 있었음 좋겠고, 동생(효만)이가 좀더 가까운 곳으로 오게 되었지만 만나보지 못해서 주로 전화나 메일 , 문자 로 밖에 연락할 수 밖에 없는데 직접만나서 얘기할수 있도록 동생과의 만남과 동생을 위해서는 기도 밖에 할 수 없었음을 보며 구원을 위해 더 기도해요...
그리고 항상 하는 기도제목 .. 육적인 건강을 채워주셔서 아프지 않고 잘 섬기고, 비젼의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은애언니
설날에 가족 끼리 모였지만 아버지가 오지 않으셨다고 하네요.ㅜ
아버지가 정말 가족 가운데 속하고 지혜롭게 혈기내지 않고 가족과의 대화로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도 아버지의 구원에 대한 기도가 가장 시급하겠죠~
언니도 불신결혼, 심지어는 불신교제 조차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100%공감하지만 그래도 믿음의 배우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도가 잘 안되는 것 같다고 하는데
좀더 기도 해야 겠죠~ 기다리고 기다리면 주실 줄 을 믿습니다 아멘~
요즘 직장 문제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고민하고 있어요. 직장 문제가 빨리 결론이 잘 나도록 말씀으로 인도받는 한 주가 되길 바라며 내 욕심(돈을 보고 직장 바라는 것) 버리고 나아갈 수 있도록 ~그래서 돈보다는 정말 아이들을 섬기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마지막 까지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희정
희정이는 예전에 불신교제하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던 것을 오픈해주었어요.
불신교제 였지만 믿지 않아도 전도하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만 교회와서도 변하지 않았던 남친의 모습을 보며 이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헤어졌다고 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더욱더 불신교제를 하면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금은 꼭 !!
정말 신 교제를 할수 있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길 기도해요.
그리고 가족 중에 아직도 몇몇 이모 들이 믿음이 없는데 전도를 하려고 말로 노력하는것 보다 더 가족을 더 잘 섬기면서 내가 본이 되어 전도할 수 있도록 ,
주일에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사모하여 , 감동감화하는 살아나는 예배가 되도록 기도 해 주세요~~
지원
저도 아직 교회에서 외모나 겉모습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 부분이 아직 많아요. 내자신 부터 볼 줄 아는 마음을 더 가져야 겠어요. 저도 역시 아직 형제분들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게 제일 문제가 큰 것 같아요.
그래도 정말 좋은 믿음의 배우자가 언젠가 나타날 것을 믿어요~^^
그리고 저는 불신 가정이 아닌 믿음의 가정에 속하지만 항상 그 안에서 전쟁 중에 있습니다. 믿는 가정이지만 서로의 죄를 보지 못하고 항상 싸우는 것을 보며 그래도 내가 먼저 본이 되어 섬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모님을 잘 섬길 수 있는 한 주 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저희 친가에서도 주님을 믿지만 믿음이 없어서 항상 힘든 사촌 오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합니다.